사업 개요
조선내화 주식회사(영문: CHOSUN REFRACTORIES CO., LTD.)는 국내외 제철·제강·유리·시멘트 및 기타 공업로용 내화물을 제조·판매·시공하는 국내 제일의 종합내화물 제조회사다. 본점은 전남 광양시 산업로 55에 소재하며, 대표이사는 최광철이다.
2023년 6월 14일 임시주주총회 승인에 따라 2023년 7월 1일을 분할기일로 옛 조선내화 주식회사(現 시알홀딩스)에서 내화물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신설된 회사이며, 2023년 7월 28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재상장되었다. 별도의 기업집단 페이지는 없으나 사실상 시알홀딩스-조선내화 오너 일가(이인옥 등) 지배 체제이며, 최대주주는 시알홀딩스(지분 59.03%)다. 종속기업으로 ㈜화인테크(파인세라믹스·방탄소재 등 연구개발형 소재기업), 안산포항특종내화재료유한공사·청도조내상무유한공사·안산화인신재료연구중심유한공사(중국) 등을 보유하고 있다.
내화물은 고온에서 용해되지 않고 고열에 견디는 무기재료로, 제철·제강 등 중화학공업의 필수 기간재료다. 내화물산업은 제철·제강 매출 비중이 70% 이상으로 국내외 철강 경기에 연동되나, 후발업체의 신규 진입장벽(기술력·자본·품질 검증)이 높은 편이다. 주요 고객사인 POSCO로부터 20년 연속 PHP(Posco Honored Partner) 공급사 및 POSQC 품질인증 평가 1위를 획득하는 등 품질·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중국(안산·청도)·인도네시아·인도 등 해외 현지 생산·합작법인을 통해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지배지분) | 영업이익률 |
|---|---|---|---|---|
| 2023년(제1기, 반기) | 2,794 | 319 | 236 | 11.4% |
| 2024년(제2기) | 5,006 | 200 | 4.7 | 4.0% |
| 2025년(제3기) | 5,320 | 239 | 22.2 | 4.5%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4,822억 원, 영업이익 208억 원, 순이익 149억 원. 제1기는 2023.07.01~2023.12.31 반기 실적으로 비교 시 유의.
사업 부문
- 조선내화 내화물제조업 — 매출 비중 약 100.8%(내부거래 조정 전, 정형·부정형 내화물 및 상품 판매)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시알홀딩스 — 기업 페이지 | 59.03% | 최대주주, 지주회사 |
| 이인옥 | 10.72% | 최대주주의 최대주주(개인) |
| 대한세라믹스 | 7.60% | 계열사(stub) |
| 이채윤 외 특수관계인 7인 | 합계 약 2.55% | 오너 일가 |
| 우리사주조합 | 0.01%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내화물산업의 제철·제강 매출 의존도(70% 이상) — 국내외 철강 경기 연동 리스크
- 알루미나류·지르콘류·THK류 등 핵심 원재료의 해외(일본·호주) 수입 의존 — 환율·원자재가 변동 리스크
- 시장점유율 하락 추세(2022년 34.2% → 2023년 39.0% → 2024년 38.5%)
- 관계기업 투자자산(메이븐그로쓰 1호 등) 손상차손 인식 이력 — 지분법 손익 변동성
- 지배기업 시알홀딩스의 2025년 연결 당기순손실(-188억 원) — 그룹 차원의 손익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