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앤카엘
사업 개요
주식회사 젬백스앤카엘(영문 GemVax & KAEL Co., Ltd., 약식 표기 “젬백스”)은 1998년 3월 10일 설립되어 2005년 9월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이다. 본점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117 포모나타워 5층에 있으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김기호(환경사업 총괄)·이석준(바이오사업 총괄)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업은 두 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 환경오염제어사업부문: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용 Chemical Air Filter, Filter media 등을 제조·판매하여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사에 공급. 생산설비는 대전광역시(제1~3공장)에 위치.
- 바이오사업부문: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 기술 기반 신약개발. 대표 파이프라인 GV1001을 보유하며 알츠하이머병(AD)·진행성 핵상마비(PSP)를 주요 적응증으로 국내외 임상 진행 중.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 적응증은 임상개발 계획 단계.
2025년 12월 기준 계열회사는 당사를 포함해 13개사이며, 삼성제약㈜(코스닥 상장 삼성제약과는 별개로 KOSPI 상장사, 지분 5.48%)·포니링크(지분 21.75%, 최대주주)·TELOID Inc. 등을 포함한다. 최대주주는 ㈜젬앤컴퍼니(비상장, 지분 10.51%)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억 원)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722.1 | -78.7 | -271.8 | -10.9% |
| 2024 | 626.9 | -383.4 | -872.2 | -61.2% |
| 2025 | 815.3 | 37.9 | -113.4 | 4.7% |
2025년 영업이익은 GV1001 진행성 핵상마비 판권 라이선스 아웃(대한민국·일본·인도·인도네시아, 삼성제약㈜ 대상) Upfront Fee 115억원 인식에 힘입어 흑자전환했으나, 당기순손실은 지속되고 있다.
사업 부문
- 젬백스앤카엘 환경오염제어사업 — 매출 비중 85.9%(2025년)
- 젬백스앤카엘 바이오사업 — 매출 비중 14.1%(2025년)
주요 주주
밸류체인
타법인 지분 보유
- 플래스크 보통주 6,691,971주(13.66%, 2025.12.31 기준) 보유 — 5% 이상 주주. 플래스크는 2025.7.14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폐지 결정을 받고 이의신청에 따른 개선기간(~2026.3.29) 진행 중.
주요 상품
- GV1001 — 텔로머라제 유래 펩타이드 신약후보(알츠하이머병·진행성 핵상마비 적응증). 삼성제약에 국내 등 판권 라이선스 아웃
- Chemical Air Filter(CYPlus/ALine Plus Series) — 반도체·디스플레이 클린룸용 화학오염물질 제어 필터, 2025년 매출 674억원(비중 82.7%)
경영진
리스크
- 바이오사업부문 지속 영업손실 및 임상 실패·지연 리스크
- 최대주주 ㈜젬앤컴퍼니의 재무구조 취약(자체 순손실 지속)
- Chemical Air Filter 원재료(AL Frame, 활성탄 등) 가격 변동성(LME 시세 연동)
- 신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정제 촉매 사업(자회사 ㈜네오플라스)의 시장 성장성·경쟁 불확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