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산업
사업 개요
이화산업(주)(영문 RIFA CO.,LTD.)는 1950년 3월 29일 염료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1994년 4월 29일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화학 도소매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황화염료를 개발한 염료 선발업체였으나, 2005년 인천공장 생산을 중단하고 해외 수입·위탁생산 체계로 전환하여 현재는 국내외에서 구매한 염료 및 유무기 화학품을 유통하는 도소매가 주된 사업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299(충무로2가). 사업은 염료사업부문(반응성·산성·직접·분산 염료), 유통사업부문(식품첨가물·공업용첨가물·용제류 등 유무기 화학품), 그리고 보유 부동산을 운용하는 임대사업부문으로 구성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 3개사(영화기업·이화물산 — 부동산 임대, 삼명물산 — 전기전자부품)를 보유한다.
산업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463 | 495 | 472 |
| 영업이익 | -2 | 8 | -18 |
| 당기순이익 | -21 | -3 | -21 |
- 3개년 연속 당기순손실, 2025년 영업손익도 적자 전환(-2억 원). 기본주당손실(연결) 641원.
- 무배당(공시대상 3개년 모두 배당 없음).
- 자산총계 2,696억 원 중 투자부동산이 2,043억 원 — 임대용 부동산 자산 비중이 매우 높음.
- 최근 3년간 신용평가 전문기관 등급 평가 내역 없음.
사업 부문
- 이화산업 유통사업부문 — 매출 비중 약 46%
- 이화산업 염료사업부문 — 매출 비중 약 28%
- 이화산업 임대사업부문 — 매출 비중 약 25%
주요 상품
- 이화산업 화성품 — 유통사업부문 최대 단일 품목(2025년 매출비중 29.8%)
- 이화산업 반응성염료 — 염료사업부문 최대 단일 품목(2025년 상품매출 71.9억 원)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72.80% (단위: 지분율)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조규완 | 24.89% | 개인(최대주주, 회장) |
| 이화소재(주) | 22.88% | 비상장 계열사 |
| 조홍석 | 12.52% | 개인(특수관계인, 부회장) |
| 이화엔지니어링(주) | 3.28% | 비상장 계열사 |
| 조승현 외 친인척 | 약 8.0% | 개인(특수관계인) |
| 조창환 | 0.23% | 개인(명예회장) |
- 오너 일가 및 가족 보유 비상장 계열사가 지분 대부분을 보유하는 가족기업집단 구조. 상장기업 주주는 없음(별도 Shareholder 페이지 불요).
밸류체인
- 이화산업 밸류체인 — 해외·국내 화학·염료 제조사로부터 상품 매입, 국내 섬유·도금·식품 등 산업체에 유통
경영진
리스크
- 전방산업 부진·고환율: 섬유염색(염료)·국내 화학 유통 수요 위축과 고환율로 2025년 영업손실 전환.
- 수입 의존: 염료 자체 생산 중단 후 수입·위탁생산 의존으로 환율·해외 공급망 변동에 직접 노출(매입의 약 76%가 수입).
- 수익원 편중: 본업 도소매의 이익 기여가 제한적이고, 투자부동산(임대)이 자산·이익의 큰 비중을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