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원익피앤이(舊 주식회사 엔에스)는 1999년 11월 10일 설립되어 2015년 12월 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제27기, 2025.12.31 기준). 2차전지 양산용 공정 자동화 장비(조립공정·화성공정)와 Degassing 설비를 주력으로 제작·납품하며, 발전소용 여자시스템(PCR)·가스터빈 기동장치 등 전원공급장치도 생산한다. 본점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산업로 185. 대표이사 이기채.
2022년 11월 8일 舊 원익피앤이와의 합병(회계상 역취득)으로 사명을 원익피앤이로 변경했고, 2023년 5월 테크랜드 흡수합병, 2025년 12월 5일에는 충전인프라 사업 자회사 (주)피앤이시스템즈를 무증자 소규모 합병으로 완전 흡수했다. 최대주주는 원익홀딩스(지분 31.05%)이며, 원익그룹 계열사다. 업종분류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C2929).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3(제25기) | 2024(제26기) | 2025(제27기) |
|---|---|---|---|
| 매출액 | 306,840 | 294,708 | 390,691 |
| 영업이익(손실) | 2,894 | (48,748) | 1,398 |
| 당기순이익(손실, 지배기업) | (3,648) | (63,670) | 964 |
2025년은 매출 32.6% 증가, 영업이익·순이익 흑자전환. 2024년 대규모 적자는 2차전지 업황 부진 및 종속기업투자 손상차손(173억원) 영향.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원익홀딩스 | 31.05% | 최대주주 |
| 원익피앤이우리사주조합 | 1.73% | 우리사주 |
| 이기채 | 0.21% | 대표이사, 특수관계자 |
| 조남성 | 0.08% | 사내이사, 특수관계자 |
| 자기주식 | 6.34% | |
| 기타주주 | 60.52% |
밸류체인
경영진
- 이기채 — 대표이사(사내이사)
- 조남성 — 사내이사
- 김지만 — 사내이사 (2025.03.26 신규 선임)
- 이병국 — 사외이사
리스크
- 수주기반 사업 특성상 경쟁 입찰에 따른 수익성 변동성이 크며, 2024년 대규모 적자(연결 영업손실 -487억원, 당기순손실 -637억원) 전례가 있음.
- 2차전지(전기차·ESS) 업황 민감도가 높아 전방산업 캐즘 시 실적 타격 가능성.
- 2024년 종속기업투자 손상차손 17,362백만원 인식 이력.
- 신사업(2차전지 평가·서비스업)은 시장 규모 예측이 어려워 수익모델 미확정 상태.
- 다만 2025년 실적은 매출 증가 및 흑자 전환으로 개선되었으며, 관리종목·거래정지 등 상장적격성 이슈는 확인되지 않음(KOSDAQ 상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