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옵티시스(주)(Opticis Co., Ltd.)는 1999년 11월 29일 설립되어 2011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광통신 부품 전문기업이다. 세계 최초로 디지털 광링크를 개발·상용화하였으며, 영상신호(비디오·오디오)를 광섬유를 통해 신호 손실 없이 장거리 전송하는 디지털 광링크 제품을 자체 설계·개발·제조한다. 핵심 부품인 VCSEL(발광소자)·PD(수광소자) 등 광소자를 자체 설계·양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진단장비(X-ray·CT·MRI), 수술영상, 디지털 사이니지, 방송, 관제센터(Control Room) 등 다양한 응용시장에 제품을 공급한다.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창업자인 신현국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 220 | 8 | 23 | 3.8% |
| 2024 | 238 | 27 | 47 | 11.4% |
| 2025 | 257 | 45 | 44 | 17.5% |
사업 부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신현국 | 14.07% | 최대주주·대표이사(792,797주) |
| 윤미영 | 4.66% | 친인척(특수관계인) |
| 박용신 | 2.63% | 친인척(특수관계인) |
| 윤석원 | 1.16% | 친인척(특수관계인) |
| 신수정 | 0.73% | 친인척(특수관계인) |
| 신정윤 | 0.22% | 친인척(특수관계인) |
| 김일 | 6.03% | 5% 이상 주주(전무·사내이사) |
| 자기주식 | 16.2% | 자사주(912,743주) |
| 소액주주 | 50.54% | 10,476명(2025.12.31 기준)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23.47%. 확인된 개인 주주에 대해 별도 Shareholder 페이지는 생성하지 않음(개인 최대주주는 Executive 페이지로 대체).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 신현국 — 대표이사(사내이사, 이사회 의장)
- 김 일 — 전무(사내이사, 개발/영업총괄)
- 이용희 — 기타비상무이사(기술고문)
- 박노식 — 감사
신용등급
→ [옵티시스 신용등급](/ratings/옵티시스 신용등급)
리스크
- 미국 INNEOS LLC로부터 특허침해 관련 소송 피소 중(손해배상 규모 미확정, 재무제표 미반영).
- 매출처 집중도 높음: 상위 2개 매출처(익명)가 합산 약 60.1%(2025년) 차지.
- 수출 비중이 매출의 약 79%로 환율 변동에 노출.
- 원자재(IC류·광학부품류 등) 일부 해외 수입 의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