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엘엠에스(영문: LMS CO., LTD., 종목코드 046920)는 1999년 2월 13일 설립되어 2007년 10월 1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능성 나노 광학 부품·소재 전문기업이다.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진위산단로 53-73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08년 7월 25일 (주)엘지에스에서 (주)엘엠에스로 상호를 변경했다. 대표이사는 나우주(회장, 각자대표)·조성민(각자대표) 각자대표 체제이다.

주요 사업부문은 두 가지다.

  • 디스플레이 사업부: LCD Back Light Unit(BLU)의 휘도를 담당하는 핵심부품인 프리즘시트(상표 HLAS) 제조·판매
  • 광정보 사업부: 스마트폰 카메라모듈용 IR Cut-off Filter(상표 LAF) 제조·판매

당사는 AMOLED, Mini LED, 지문 인식 관련 신규 아이템을 개발 중이며, 2020년 제2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바이오 제약용 공정백 제조·판매를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자기주식 1,621,127주(18.22%)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3월 예정 정기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처분(주주균등배정) 안건 상정을 계획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구분제27기(2025년)제26기(2024년)제25기(2023년)
매출액69,57467,71075,764
영업이익(손실)-9,621-3,670-8,603
당기순이익(손실)-12,130-4,616-13,058
기본주당순손실(원)-1,989-798-2,257

2025년 매출액은 전기 대비 2.75% 증가한 696억원이나, 영업손실은 -96억원으로 전기 대비 162.15% 확대되었다. 별도(개별) 기준으로는 매출 62,410백만원, 영업이익 3,343백만원(흑자), 당기순손실 -4,163백만원을 기록해 연결과 개별 실적 간 괴리가 크다 — 이는 연결회사 매출의 74.5%(전기 44.8%)를 차지하는 중국 종속기업(낙정성광전(소주)유한공사·소주낙무성무역유한공사)의 영업 의존도가 급격히 커진 데 따른 것으로, 사업보고서 감사의견 강조사항에도 명시되어 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주주명관계지분율비고
나우주본인(최대주주)22.74%회장·각자대표이사
창강화학(주)계열회사21.74%엘엠에스가 지분 40% 보유한 비상장 계열회사가 역으로 엘엠에스 지분 보유(상호출자 구조)
조성민임원0.22%등기임원(각자대표)
김영일임원0.38%등기임원
이우영임원0.21%등기임원
자기주식-18.22%신탁·직접취득분 합산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50.24%(기말 기준)이다.

밸류체인

→ 엘엠에스 밸류체인

경영진

  • 나우주 — 회장, 사내이사(각자대표), 최대주주(22.74%)
  • 조성민 — 대표이사(각자대표), 사내이사

계열회사 (2025.12.31 기준, 당사 제외 4개)

  • 낙정성광전(소주)유한공사 — 중국 현지법인, 지분 100%
  • NCCL COMPANY LIMITED — 홍콩 현지법인, 지분 100%
  • 소주낙무성무역 유한공사 — 중국 현지법인, 낙정성광전(소주)유한공사가 지분 100% 보유
  • (주)창강화학 — 비상장 화학소재 제조사, 지분 40% 보유 (동시에 엘엠에스 지분 21.74% 보유하는 상호출자 관계)

신용평가

→ 엘엠에스 신용등급

리스크

  • 중국 종속기업 의존 심화: 연결 매출의 74.5%가 중국 종속기업(낙정성광전(소주)·소주낙무성무역)에서 발생해, 별도 재무제표는 흑자(+33억원 영업이익)임에도 연결 기준은 대규모 영업손실(-96억원)을 기록. 회사 스스로도 사업보고서에서 “영업이 종속기업의 영업관계에 중요하게 의존”하고 있음을 명시.
  • 수익성 악화 추세: 연결 영업손실이 2023년 -86억원 → 2024년 -37억원 → 2025년 -96억원으로 재차 확대.
  • 자기주식 처분 이슈: 2025년 10월 자기주식 149만주(약 91억원)를 처분했고, 2026년 상반기 중 잔여 자기주식(1,621,127주) 처분 안건이 예정되어 있어 지분 희석 가능성.
  • 상호출자 구조: 창강화학(엘엠에스 지분 40% 보유 대상)이 동시에 엘엠에스의 2대주주(21.74%)로, 지배구조상 순환출자적 성격.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