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에스지헬스케어(SG HealthCare Co., Ltd.)는 2009년 7월 17일 설립된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판매 기업이다. X-ray(JUMONG General), C-arm(Garion), CT(DOMINUS), MRI(INVICTUS), 초음파기기 등을 주력 제품으로 하며, 국내외 병원 등 의료기관에 인체·반려동물용 영상진단 장비를 공급한다. 본사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양녕로 10이며, 서울사무소(송파구)와 연구소(용인시 기흥구)를 두고 있다. 대표이사는 김정수.
2012년 4월 ㈜씨텍글로벌에서 ㈜에스지헬스케어로 상호를 변경했고, 2024년 4월 하나금융22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와의 SPAC 합병(합병비율 1:0.3285691)을 통해 2024년 12월 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21년 AI 자회사 ㈜민트랩스를 설립해 MRI/CT 영상 AI 솔루션(IAI)을 개발했으며, 2025년 9월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영상진단센터 브랜드 ‘서울메디컬센터’ 사업을 준비 중이다(장비 공급을 넘어 헬스케어 밸류체인 사업으로 확장).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17기(2025) | 제16기(2024) | 제15기(2023) |
|---|---|---|---|
| 매출액 | 24,601 | 16,105 | 27,779 |
| 영업이익(손실) | 1,467 | -673 | 2,247 |
| 당기순이익(손실) | 935 | -3,533 | 1,776 |
별도 기준: 매출액 24,961백만원, 영업이익 1,800백만원, 당기순이익 1,257백만원(2025년, 제17기). 2025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496백만원(52.75%) 증가했고,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 지역별 매출(2025년, 연결)은 CIS 14,145백만원, 중동·아프리카 4,398백만원, 중남미·북미 2,633백만원, 아시아 1,991백만원, 유럽 1,026백만원, 국내 409백만원 순이다.
사업 부문
단일 보고부문(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판매)으로 운영된다.
주요 주주
- 김정수(대표이사, 최대주주) — 3,396,288주, 30.03% | 임원 페이지
- 에스지헬스케어(자기주식) — 330,012주, 2.92%
- 기타 — 7,583,400주, 67.05%
- 김정수_에스지헬스케어
밸류체인
경영진
- 김정수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총괄, 최대주주
- 임재현 — 전무이사(사내이사), 제품본부장(CTO)
- 김용운 — 사내이사, SW개발총괄(민트랩스 CTO 겸직)
- 강지호 —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장
- 이강민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이정두 — 사외이사, 감사위원
종속회사
- Sghealthcare Inc.(미국, 100%) — 의료기기판매업
- SGHealthcare Kazakhstan LLP(카자흐스탄, 75%, 2025년 설립) — 의료기기판매업·영상진단센터
- 민트랩스(대한민국, 51%)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AI 영상솔루션 IAI)
리스크
- 매출 구조상 CIS·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 비중이 높아 지정학적·환율 변동 리스크에 노출
- 2024년 대규모 순손실(-35억원) 이후 2025년 흑자전환했으나 실적 변동성이 큼
- 주요 원재료(제너레이터, Grid, TUBE류 등) 상당 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
- 카자흐스탄 영상진단센터 신사업(서울메디컬센터)은 초기 투자 단계로 사업화 리스크 존재
- 최대주주 지분율이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등으로 지속 희석 중(2024년 30.67% → 2025년 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