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제너레이터, Grid, TUBE류 등)를 국내외 매입처를 다변화해 조달하고 있으며, 사업보고서에서는 구체적 매입처명 대신 “A사(국내, 제너레이터·Grid 등)”, “B사(수입, TUBE류 등)“로만 익명 표기되어 있어 개별 기업 식별이 어렵다.
| 유형 | 출처 | 품목 | 2025년 매입액(백만원) |
|---|---|---|---|
| 원재료 | 국내 | 제너레이터·Grid 등 | 2,917 |
| 원재료 | 수입 | TUBE류 등 | 14,799 |
수입 원재료 비중이 2023년 68%에서 2025년 84%로 크게 증가했다.
주요 고객사
주로 신흥국(CIS·중동·아프리카·중남미) 정부·공공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입찰 방식 수출을 하며,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외부고객도 “A사~D사”로 익명 처리되어 공시상 특정 기업명이 드러나지 않는다. 2025년 A사향 매출이 108.7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44%를 차지했다.
| 지역 | 2025년 매출(백만원) | 2024년 매출(백만원) |
|---|---|---|
| CIS | 14,145 | 3,563 |
| 중동·아프리카 | 4,398 | 5,318 |
| 중남미·북미 | 2,633 | 2,960 |
| 아시아 | 1,991 | 1,890 |
| 유럽 | 1,026 | 1,085 |
| 국내 | 409 | 1,289 |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원재료(제너레이터·TUBE 등)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해 환율·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 다만 매입처를 다변화해 특정 공급사 의존도를 낮추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 고객사: 신흥국 정부 입찰이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해 개별 대형 고객(A사)에 대한 매출 집중도가 높은 편 (2025년 단일 고객 매출 비중 약 44%). 정부 조달 사업 특성상 수주 사이클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크다.
- 카자흐스탄 현지법인(SGHealthcare Kazakhstan LLP)을 통한 영상진단센터 진출로 장비 판매에서 서비스 매출로 밸류체인을 확장 중이며, 이는 반복 매출 구조 확보를 통한 협상력 개선 시도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