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앤씨앤(NC&, 영문 NC& Co., Ltd.)은 1997년 5월 13일 설립되어 2007년 6월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이다. 설립 당시 상호는 (주)넥스트칩솔루션이었으며 이후 (주)넥스트칩으로 변경, 2019년 1월 1일 물적분할을 통해 자동차 반도체 사업부문을 (주)넥스트칩(구 상호 승계)으로 신설 분할함과 동시에 블랙박스 자회사 (주)앤커넥트를 흡수합병하며 현재의 상호 ㈜앤씨앤으로 변경했다. 2023년 1월에는 ADAS向 소프트웨어 자회사 (주)베이다스를 흡수합병했다.
주력 사업은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이며, 영상보안向(CCTV·DVR 등) 멀티미디어 반도체(영상처리칩) 사업도 영위한다. 대표이사는 최종현. 본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60.
2025년 12월 31일자로 자회사 넥스트칩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여 종속기업에서 관계기업으로 재분류되었으며(지분율 23.01% 보유, 여전히 최대주주), 이에 따라 일회성 처분이익이 연결 손익에 반영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29기) | 2024년(28기) | 2023년(27기) |
|---|---|---|---|
| 매출액 | 102,559 | 89,701 | 61,682 |
| 영업이익(손실) | Δ17,487 | Δ26,691 | Δ35,722 |
| 당기순이익(손실) | 2,841 | Δ31,995 | Δ34,267 |
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2025년(29기) | 2024년(28기) | 2023년(27기) |
|---|---|---|---|
| 매출액 | 63,013 | 57,476 | 45,591 |
| 영업이익(손실) | Δ2,266 | Δ3,899 | Δ8,975 |
| 당기순이익(손실) | Δ11,727 | Δ10,728 | Δ4,171 |
사업 부문
- 블랙박스 — 2025년 매출 609.93억원, 자동차용 운행영상기록장치. 자체 브랜드 “VUEROID”로 해외 진출 확대
- 영상처리칩 — 2025년 매출 20.19억원, 영상보안向 멀티미디어 반도체
주요 주주 (2025.12.31 기준)
- 김경수 — 19.05% | 최대주주, 사내이사(비상근), 넥스트칩 대표이사 겸직
- 장지훈 — 6.90% | 사내이사(비상근) → 임원 페이지
- 김동욱 — 6.90% | 사내이사(비상근) → 임원 페이지
밸류체인
- 앤씨앤 밸류체인 — 블랙박스 ODM 공급(국내 메이커·일본), 상위 4개 고객사가 연결 매출의 약 56.7% 차지
경영진
- 최종현 — 대표이사(사내이사, 상근 CEO)
- 김경수 — 사내이사(비상근), 넥스트칩 대표이사 겸직, 최대주주
- 장지훈 — 사내이사(비상근)
- 김동욱 — 사내이사(비상근)
- 감사: 박준서(비상근)
관계 기업
리스크
- 블랙박스 부문 매출 집중도: 상위 4개 고객사가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특정 고객 의존 리스크 존재
- 별도 기준 3개년 연속 영업손실·당기순손실 지속 (2025년 별도 순손실 117.3억원)
- 연결 기준으로는 넥스트칩 지배력 상실에 따른 일회성 처분이익으로 2025년 흑자 전환(당기순이익 28.4억원)했으나 영업손실(174.9억원)은 지속
- 자체 브랜드·해외시장 확대 전략의 실행 리스크(경쟁 심화, 환율 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