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아주스틸(주)(영문명 AJUSTEEL CO.,LTD.)는 1999년 10월 29일 설립되어 2021년 8월 2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한 철강기업이다. 철의 표면을 다양한 방식으로 가공해 새로운 특성과 기능을 부여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컬러강판·냉연도금강판을 개발·생산·판매한다. 주요 제품은 프리미엄 영상가전(TV)·생활가전(냉장고·세탁기·오븐·식기세척기 등)에 적용되며, 국내외 수요처에 직접 판매한다. 본점은 경상북도 구미시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현식이다.
2025년 1월 7일 주식매매계약 및 제3자배정 유상증자 종결로 최대주주가 이학연 개인에서 동국씨엠(주)로 변경되며 동국제강그룹 계열에 편입되었다. 같은 시기 자회사 아주엠씨엠(주)을 흡수합병했다. 해외에는 미국(Aju Steel USA), 멕시코(Aju Metal·Aju Steel Mexico), 폴란드(Aju Poland), 홍콩(Han A Steel Hongkong), 중국(Hui-Zhou Aju Steel Center) 등 다수의 생산·판매 법인을 두고 있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항목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매출액 | 1조 856억 원 | 9,997억 원 | 9,385억 원 |
| 영업이익(손실) | (256억 원) | (424억 원) | (133억 원) |
| 당기순이익(손실) | (412억 원) | (1,220억 원) | (655억 원) |
| 자산총계 | 1조 59억 원 | 9,614억 원 | 9,954억 원 |
| 자본총계 | 1,444억 원 | 1,185억 원 | —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5,956억 원, 영업손실 85억 원, 당기순손실 335억 원.
4개년 연속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5년 영업손실 규모는 전년 대비 축소되었다. 회사채 신용등급은 BB+(한국기업평가, 2025.06 정기평가)로 2023년 이후 동일 등급 유지. → 아주스틸 신용등급
사업 부문
단일 보고부문(철강부문)으로 컬러강판을 생산·판매한다. → 아주스틸 철강부문
주요 원재료는 EGI·GI·AL·STS·CR·풀하드(F/H) 등이며 포스코· 동국씨엠·노벨리스코리아·현대비앤지스틸 등에서 매입한다. → 아주스틸 밸류체인
주요 주주
밸류체인
→ 아주스틸 밸류체인 — 공급사(포스코·동국씨엠 등), 고객사(글로벌 가전사 등)
경영진
리스크
- 4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및 높은 부채비율(2025년 말 부채총계 8,615억 원)
- 해외법인(멕시코·폴란드) 환경규제(MIA, EU ETS·CBAM·REACH) 및 관세(Safeguard, 미국 관세) 대응 부담
- 원재료(GI·CR·STS 등)를 포스코·동국씨엠 등 소수 공급처에 의존
-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지배구조·조직 통합 과정의 전환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