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사업 개요
주식회사 신한글로벌액티브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는 2022년 3월 17일 부동산투자회사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REIT)로, 2024년 7월 1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습니다(종목코드 377190, 보통주 43,477,664주). 대표이사는 조준우이며 본점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36(서울파이낸스센터)입니다.
당사는 자체적으로 부동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 100% 종속회사인 (주)신한글로벌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해외 대체투자 부동산 펀드 지분 — ① U.S. Government Building Open-end Feeder, LP, ② PRISA LP, ③ CBRE U.S. Core Partners, LP — 에 투자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배당수익을 재원으로 매 6개월마다(연 2회) 주주에게 배당합니다. 사업연도는 매년 3월 1일8월 31일(상반기), 9월 1일익년 2월 28일(하반기)의 반기 단위로 운영됩니다.
자산관리회사는 신한리츠운용(주), 자산보관회사는 신한은행, 일반사무수탁회사는 (주)케이비펀드파트너스(2024.6월 국민은행에서 물적분할)입니다.
산업 및 그룹
- 산업: 부동산투자회사(리츠) — 국내 상장리츠 25개사, 총자산 19.06조원 규모(2026.02월 기준, 리츠정보시스템)
- 그룹: 신한금융 — 자산관리회사 신한리츠운용이 신한금융그룹 계열
재무 하이라이트
(K-IFRS 연결 기준, 사업연도는 반기 단위로 운영되어 회계기간이 상이함에 유의)
| 지표 | 제7기(2025.09~2026.02) | 제6기(2025.03~2025.08) | 제5기(2024.09~2025.02) |
|---|---|---|---|
| 영업수익 | 22억 5,498만원 | 30억 5,538만원 | 33억 3,018만원 |
| 영업손익 | 14억 3,720만원 | 19억 6,864만원 | 22억 7,308만원 |
| 당기순이익(손실) | -14억 7,146만원 | -72억 3,581만원 | -47억 9,746만원 |
| 지배주주 주당순이익(원) | -34 | -166 | -110 |
| 자산총계 | 1,094억 1,452만원 | 1,093억 2,368만원 | 1,774억 7,790만원 |
| 부채총계 | 185억 909만원 | 114억 2,512만원 | 668억 2,208만원 |
| 자본총계 | 909억 543만원 | 978억 9,856만원 | 1,106억 5,582만원 |
| 자본조달비율(순차입금/총자본) | 12.37% | 미확인 | 7.70% |
- 당기순손실은 해외 부동산펀드 지분법손익 및 환헤지 파생상품 평가손익 변동에 주로 기인(영업손익 자체는 흑자).
- 현금배당수익률: 제5기 7.4% → 제6기 8.5% → 제7기 10.0% (연속 상승).
사업 부문
-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부동산투자 — 유일 사업부문(해외 대체투자 부동산펀드 재간접 투자)
주요 주주
(2026.02.28 기준, 5% 이상 주주)
- 캡스톤일반사모투자신탁38호(전문) — 16.60% (최대주주, 신탁업자 농협은행, 집합투자업자 캡스톤자산운용)
- (주)코람코주택도시기금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11.86% | 기업 페이지
- 신한리츠운용 — 7.24% | 기업 페이지
- 소액주주 17,932인 — 지분 50.65%(총발행주식 기준)
- 코람코주택도시기금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밸류체인
경영진
- 조준우 — 대표이사(사내이사)
- 오진우 — 기타비상무이사 (우리회계법인)
- 황래혁 — 기타비상무이사 (캡스톤자산운용 임직원)
- 임의순 — 기타비상무이사 (감정평가법인 정원)
- 김도연 — 감사 (2026.02.24 선임, 대주회계법인)
- 부동산투자회사법에 따라 사외이사를 두지 않음
리스크
- 환율위험: 해외(미국) 부동산펀드 투자로 USD 노출, 파생상품(통화선도)으로 헤지하나 환율 10% 변동 시 세전손익 영향 약 -5,900만원(2026.02월 기준, 헤지 후 순액)
- 가격위험: 보유 해외 부동산펀드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에 직접 반영
- 차입금 증가: 차입금 137.9억원(전기 105.9억원 대비 증가), 자본조달비율 12.37%로 전기(7.70%) 대비 상승
- 당기순손실 지속: 최근 3개 반기 연속 순손실(지분법손익·환헤지 파생상품 평가손실 영향), 이익잉여금 결손 누적(-543억원)
Citations
-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2026.02 사업보고서(제7기)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사업보고서-2026.0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