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제7기 사업보고서
핵심 수치
- 사업연도: 제7기, 2025.09.01 ~ 2026.02.28 (반기 결산 리츠)
- 영업수익 22억 5,498만원, 영업손익 14억 3,720만원(흑자)
- 당기순손실 14억 7,146만원 (지분법손익·파생상품 평가손실 영향)
- 지배주주 주당순이익 -34원
- 자산총계 1,094억 1,452만원, 자본총계 909억 543만원
- 발행주식총수 43,477,664주, 시가총액 대략 1,280원대(2026.02 평균 종가) 수준
- 현금배당수익률 10.0%(제7기), 전기 8.5%, 전전기 7.4%로 3개기 연속 상승
주목할 변화
- 차입금이 105.9억원(전기)에서 137.9억원(당기)으로 증가, 자본조달비율 7.70% → 12.37%로 상승
- 종속회사 (주)신한글로벌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지분을 통해 보유하던 해외 부동산펀드 지분을 2025년 4월·7월·8월 일부 처분·재취득하는 등 포트폴리오 조정 지속
- 2026년 2월 24일 임시주총에서 감사 김도연 신규 선임(전임 박희원 사임)
- 2025년 5월 22일 정기주총에서 기타비상무이사 임의순 신규 선임, 황래혁·오진우 재선임(김병석 사임)
사업 부문별 요약
- 리츠 특성상 단일 사업부문: 해외 대체투자 부동산펀드(U.S. Government Building Open-end Feeder LP, PRISA LP, CBRE U.S. Core Partners LP) 지분투자를 통한 배당수익 창출
- 직접 부동산 보유·개발·임대 없음, 매출은 종속회사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 사실상 전부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정량 가이던스 공시 없음. 반기 배당 정책(연 2회) 유지, 배당수익률 상승 추세(7.4%→8.5%→10.0%) 지속 여부가 핵심 관전포인트
- 국내 상장리츠 시장은 2026.02월 기준 25개사, 총자산 19.06조원으로 지속 성장 중(정부의 공모상장리츠 활성화 정책 영향)
리스크 요인
- 해외자산 투자에 따른 환율위험(USD), 파생상품(통화선도)으로 부분 헤지
- 보유 부동산펀드의 공정가치 변동 위험(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분류)
- 순차입금 증가에 따른 자본조달비율 상승 추세
- 3개 반기 연속 당기순손실로 이익잉여금 결손 누적(-543억원)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사업보고서-2026.0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