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양제지
사업 개요
신대양제지(주)(코스피 016590)는 1982년 설립, 1995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신대양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자 대영포장의 최대주주(45.97%)입니다. 골판지용 원지(골심지·크라프트라이너지·테스트라이너지)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며, 종이제품 제조·가공·판매, 폐기물 처리·소각, 부동산 매매·임대, 환경·리사이클링 사업, 골판지 및 골판지상자 제조·판매 등도 영위합니다. 본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연결대상 종속회사 6개사(상장 1 — 대영포장, 비상장 5 — 신대양제지반월·대양제지공업·대양판지·광신판지·신대양포장) 보유.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기준, 단위: 원)
| 구분 | 제44기(2025) | 제43기(2024) | 제42기(2023) |
|---|---|---|---|
| 자산총계 | 922,899,070,325 | 875,922,548,735 | 876,212,192,768 |
| 매출액 | 639,529,019,559 | 658,502,364,521 | 645,359,891,647 |
| 영업이익 | 22,240,505,362 | 29,284,139,868 | 58,513,877,508 |
| 당기순이익 | 22,272,440,036 | 33,264,061,430 | 51,251,648,060 |
별도기준 2025년: 자산총계 4,395억 원, 매출액 1,957억 원, 영업이익 165억 원, 당기순이익 177억 원. 배당: 2025년 보통주 1주당 225원(배당률 0.45), 2024년 200원(배당률 0.40).
사업 부문
- 신대양제지 골판지원지 사업 — 2025년 매출 3,089억 원(단순합산), 시장점유율 7.28%
- 신대양제지 골판지상자 사업 — 2025년 매출 5,036억 원(단순합산, 계열사 포함)
주요 주주
2025년 11월 6일 시간외매매로 최대주주가 권혁홍(개인)에서 **신대한판지**로 변경되었습니다.
| 주주 | 지분율(기말) | 비고 |
|---|---|---|
| 신대한판지 | 18.91% | 신규 최대주주(2025.11.06 변경) |
| 권혁홍 | 16.41% | 대표이사, 특수관계자 |
| 권택환 | 8.62% | 대표이사, 특수관계자 |
| 권우정 | 8.02% | 사내이사, 특수관계자 |
| 권지혜 | 7.08% | 사내이사, 특수관계자 |
| 이경자 | 0.56% | 사내이사, 특수관계자 |
| 안촌인베스트먼트(주) | 0.18% | 계열회사 |
| 자기주식 | 26.7% | - |
밸류체인
신대양제지 밸류체인 참조 — 원재료(고지·펄프) 매입, 계열사(대양제지공업·신대양제지반월·대영포장 등)로의 원지 공급.
경영진
- 권혁홍 — 대표이사(사내이사), 지분 16.41%
- 권택환 — 대표이사(사내이사), 지분 8.62%
- 이경자 — 사내이사, 지분 0.56%
- 권지혜 — 사내이사, 지분 7.08%
- 권우정 — 사내이사, 지분 8.02%
- 정만회·박영란 —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 권혁홍_대영포장
리스크
- 골판지원지 가격은 국제펄프가·국내고지가 변동에 연동되어 원가·수익성 변동성 존재
- 최대주주 변경(2025.11) 이후 지배구조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 종속회사 대양제지공업은 2020년 안산공장 화재로 생산 중단 상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