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
사업 개요
삼화페인트공업주식회사(영문 SAMHWA PAINTS INDUSTRIAL CO.,LTD.)는 1946년 4월 9일 설립된 국내 대표 도료(페인트) 제조기업이다. 1993년 9월 1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했으며, 본점 및 주력 생산시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다. 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키르기스스탄 등에 연결 종속회사 14개사(2025말 기준)를 두고 있다.
주력 사업은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로, 전통적 강점인 건축용 도료(인테리어·내화도료 포함)와 공업용 도료(분체·자동차·PCM(컬러강판)·전자재료 플라스틱 도료 등)를 생산한다. 종속회사를 통해 IT(시스템 통합·컨설팅, (주)에스엠투네트웍스), 물류((주)삼화로지텍), 금융·부동산 사업도 영위한다. 주요 브랜드: 아이럭스, 시멘트데코, 슈퍼데크 등.
사명 변경: 보고서 제출일 이후 제79기 정기주주총회(2026.03.26)에서 사명을 “에스피삼화 주식회사(SP SAMHWA CO., LTD.)” 로 변경하는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본 위키 파일명은 보고서상 법적 명칭(삼화페인트공업)을 사용한다.
산업 및 시장
- 산업: 화학 / 도료(페인트) 제조
- 시장: KOSPI (종목코드 000390)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79기) | 2024년(제78기) | 2023년(제77기) |
|---|---|---|---|
| 매출액 | 6,171 | 6,283 | 6,314 |
| 영업이익 | 95 | 190 | 258 |
| 당기순이익 | 78 | 155 | 161 |
- 영업이익률 약 1.5%(2025), 2년 연속 수익성 하락 (원재료·환율 부담)
- 1주당 현금배당금 350원(제79기 예정), 배당성향 124%(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 신용등급: 무보증회사채 BBB+ (NICE신용평가, 2023.06.23)
사업 부문
- 삼화페인트공업 도료및화학제품 — 부문 매출 비중 약 97%(연결조정 전 기준 103%)
- 삼화페인트공업 IT — 종속회사 (주)에스엠투네트웍스
- 기타(물류·금융·부동산) — 종속회사 (주)삼화로지텍 등
주요 상품
- 건축용도료 — 전통적 강점 분야이자 주력 도료군, 국내 도료시장 점유율 17%(3위), 대표 브랜드 아이럭스·시멘트데코·슈퍼데크. 도료(페인트 외) 부문이 연결 매출의 약 97% 차지.
- 공업용 도료(PCM(컬러강판)·분체·플라스틱·패키징·자동차 도료 등)도 생산하나, 보고서상 보종별 점유율·매출비중 등 대표 근거가 별도 제시되지 않아 개별 product 페이지는 미생성.
신용등급
- [삼화페인트공업 신용등급](/ratings/삼화페인트공업 신용등급) — 무보증회사채 BBB+ (NICE신용평가, 2023.06.23 정기평가)
주요 주주
(기준일 2025.12.3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27.39%)
| 주주 | 지분율 | 유형 |
|---|---|---|
| 김현정 | 25.80% | 개인(최대주주·대표이사 사장) |
| Chugoku Marine Paints, Ltd. | 9.19% | 외국기업(일본 도료사) |
| 윤석재 | 6.90% | 개인 |
| 윤석천 | 5.52% | 개인 |
| 특수관계인(김귀연·류기붕·배맹달 등) | 1.59% | 개인 |
- 최대주주 변경: 2025.12.29 기존 최대주주 김장연(창업주 가계) 사망에 따른 상속으로 장녀 김현정이 최대주주로 변경.
밸류체인
- 삼화페인트공업 밸류체인 — 원재료(수지·안료·첨가제 등) 공급사, 주요 매출처(포스코스틸리온 등)
경영진
- 김현정 — 대표이사 사장 (2026.01 선임), 최대주주 본인
- 배맹달 — 대표이사 사장 (경영전반총괄, 2022.11 선임)
- 류기붕 — 사내이사(사장, 생산안전총괄), 대표이사직 2026.01 종료
- 이정훈·심달훈 — 사외이사 / 연헌모 — 상근감사
리스크
- 원재료·환율 의존: 도료 원재료의 60% 이상을 수입에 의존, 매출 대비 원재료 비중이 높아 국제 유가·환율 변동에 실적 직접 노출.
- 수익성 악화: 영업이익이 2023년 258억 원 → 2025년 95억 원으로 급감.
- 지배구조 승계: 창업주 가계 상속에 따른 경영권 승계 및 신임 대표이사(김현정) 체제 정착 과제.
- 전방산업 경기: 건설·자동차·철강·가전 경기에 도료 수요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