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바이젠셀(ViGenCell Inc.)은 2013년 2월 가톨릭대학교기술지주 자회사(옥셀바이오메디칼)로 설립되어 2014년 현재 상호로 변경, 2021년 8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벤처다. 본점은 서울 금천구. 대표이사는 기평석(2025.03.27 선임)이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조혈모세포이식 연구를 기반으로 항원특이 살해 T세포(ViTier), iPSC유래 NK세포(EiNK), 골수성억제세포(ViMedier) 3대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직 상업화 제품 매출은 없고 위탁생산(CMO/CDMO) 등 소액 매출만 발생 중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VT-EBV-N(NK/T세포 림프종)은 임상 2상을 완료하고 조건부 품목허가를 준비 중이며, iPSC 유래 NK세포치료제 VC-302(교모세포종)·VC-420(간세포암)은 ㈜테라베스트와 공동개발 중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비고 |
|---|---|---|---|---|
| 2023 (제11기) | 0.0 | -200.8 | -178.8 | 별도 |
| 2024 (제12기) | 2.8 | -153.3 | -140.6 | 별도 |
| 2025 (제13기) | 0.2 | -171.1 | -163.2 | 별도(연결대상 종속회사 없음, 호주 자회사 청산) |
제품 판매 매출이 없어 위탁생산(CMO/CDMO)·상품매출만 소액 발생하고 있으며,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이 지속되고 있다.
사업 부문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기평석 — 대표이사(사내이사), 경영 및 임상/연구개발 총괄 (2025.03.27 선임)
- 김경묵 — 부사장(사내이사), 대외커뮤니케이션본부 관리
- 최춘구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변호사)
- 최선규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 권기범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회계사)
리스크
- 상업화 제품 매출 부재로 대규모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2025년 순손실 -163.2억 원)
- 핵심 파이프라인 VT-EBV-N 조건부 품목허가 및 기술이전 일정 지연 이력
- 2025.01 최대주주 변경((주)보령 → 가은글로벌) 이후 지배구조 안정성 모니터링 필요
- iPSC 유래 NK세포 파이프라인(VC-302, VC-420)은 ㈜테라베스트 기술이전 의존도가 높음
- 2025년 매출 목표(786.5억 원) 대비 실적(0.2억 원) 대폭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