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디지아이(DIGITAL GRAPHICS INCORPORATION)는 1985년 일리산업사로 창업하여 1991년 (주)일리로 법인전환, 2000년 4월 현재 상호로 변경한 뒤 2001년 7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디지털 프린팅 장비 전문기업이다. 본사는 경기도 양주시에 있으며, 커팅플로터·잉크젯 프린터를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로 개발해 세계 50여 개국에 자체 브랜드 제품을 수출한다. 주력 제품은 텍스타일 프린터(FABRIJET·PAPYRUS·ARTRIX·TELEIOS 시리즈), 사인광고용 프린터(POLA-JET·XP·VELAJET 시리즈), 식품용 프린터(Sweet Box), 디지털 프레스(PRESTO)이며, 관련 소모품(잉크)이 매출의 최대 비중을 차지한다. 2023년 (주)디젠을 흡수합병하여 친환경 텍스타일 프린팅 제품 라인업과 대리점망을 강화했다. 2025년 5월 창업주 최관수 회장에서 아들 최동호 대표이사로 최대주주가 무상증여를 통해 변경되었다.
재무 하이라이트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33기) | 166.8 | -26.7 | -21.5 | -16.0% |
| 2024 (제34기) | 204.0 | -27.4 | -19.0 | -13.4% |
| 2025 (제35기) | 213.1 | -7.7 | -6.3 | -3.6% |
사업 부문
- 디지아이 텍스타일 프린터 부문 — 매출 비중 33.5%
- 디지아이 잉크 부문 — 매출 비중 38.7%
- 디지아이 사인광고용 프린터 부문 — 매출 비중 6.2%
- 디지아이 식품용 프린터 부문 — 매출 비중 3.0%
- 디지아이 디지털 프레스 부문 — 매출 비중 2.0%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 최동호 — 대표이사(사내이사), 업무총괄
- 최관수 — 회장(사내이사), 업무총괄
- 신동훈 — 이사(사내이사), 개발총괄
- 윤신용 — 이사(사내이사), 연구기획총괄
- 이유성 — 이사(사내이사), 경영지원총괄
리스크
- 2023~2025년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다만 손실 규모는 축소 추세).
- 중국 등 후발업체의 시장 진입에 따른 사인광고용 프린터 시장 경쟁 심화.
-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의 부동산 매입 등 특수관계자 거래 존재(2025.08 이사회 승인).
- 시장점유율 관련 공식 통계 부재로 경쟁 포지셔닝 정량화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