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213.1 | +4.4% |
| 영업이익 | -7.7 | 적자 축소 (전기 -27.4) |
| 순이익 | -6.3 | 적자 축소 (전기 -19.0) |
| 영업이익률 | -3.6% | 개선 |
주목할 변화
- 2025년 5월 28일, 창업주 최관수 회장이 무상증여 방식으로 아들 최동호 대표이사에게 최대주주 지위를 이전(지분율 27.20%로 변경).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손실 규모는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추세(2023년 -26.7억 → 2024년 -27.4억 → 2025년 -7.7억).
- 2023년 인수한 (주)디젠의 대리점망을 활용해 친환경 텍스타일 프린터 제품 라인업을 확대.
- 2025년 8월 26일 이사회에서 최대주주(최동호)·특수관계인 소유 부동산(경기 양주시 회암동 토지·건물 지분) 매입을 승인.
- 경영진은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매출 성장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고 밝힘.
사업 부문별 요약
- 텍스타일 프린터: 매출 71.4억 원(비중 33.5%)으로 최대 매출원. 폴리에스테르·면·실크 등 원단용 디지털 날염 프린터(FABRIJET, PAPYRUS, ARTRIX, TELEIOS 시리즈).
- 잉크(소모품): 매출 82.5억 원(비중 38.7%)으로 최대 비중. 프린터 판매 후 지속 발생하는 소모품 매출.
- 사인광고용 프린터: 매출 13.1억 원(비중 6.2%). 대형 실사광고용 잉크젯 프린터(POLA-JET, XP, VELAJET 시리즈).
- 식품용 프린터: 매출 6.5억 원(비중 3.0%). 식용 잉크 프린터 ‘Sweet Box’ 브랜드로 국내 독보적 지위.
- 디지털 프레스: 매출 4.2억 원(비중 2.0%). 소량 다품종 패키징 프린터 ‘PRESTO’ 브랜드, 2023년 하반기 론칭.
- 부품매출·임대수익 등: 합계 35.3억 원(비중 16.6%).
가이던스 및 전망
2026년 내실 다지기를 통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을 기대. 미국·이탈리아 지사 조직 강화, 서울영업사무소를 통한 글로벌 인재 채용, 미주·유럽 딜러망 확충 계획.
리스크 요인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 중국 등 후발업체의 시장 진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사인광고용 프린터 시장).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과의 부동산 거래 등 특수관계자 거래 존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디지아이-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