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1987년 8월 대구창업투자(주)로 설립되어 1999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 2010년 3월 현재 상호로 변경한 벤처캐피탈(창업투자회사). 중소기업창업자·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와 벤처투자조합 결성·업무집행을 주업으로 하며, 대성홀딩스의 종속회사로서 대성그룹(대구)의 유일한 금융업 계열사. 2025년 12월 말 기준 벤처투자조합·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총 3,806억 원을 운용. 광주에서 창업보육센터를 위탁운영.
재무 하이라이트
(단위: 백만 원)
| 항목 | 39기(2025) | 38기(2024) | 37기(2023) |
|---|---|---|---|
| 영업수익(매출) | 9,252 | 20,088 | 12,363 |
| 영업이익 | 797 | 10,238 | 2,053 |
| 당기순이익 | 314 | 13,846 | 2,178 |
| 자산총계 | 99,627 | 100,481 | 86,322 |
| 자본총계 | 99,094 | 98,779 | 84,933 |
| 부채비율 | 0.54% | 1.72% | - |
주당순이익 6원(전년 256원). 부채비율 10% 미만으로 매우 안정적. 전년 대비 조합성과보수·지분법이익 급감으로 순이익 -97.7%.
사업 부문
- 투자조합운용 — 벤처투자조합·농식품투자조합 결성·관리(영업수익 비중 61.6%)
주요 주주
밸류체인
- 대성창업투자 밸류체인 — 조합 출자자(LP) 및 투자대상 기업
경영진
리스크
- 조합성과보수·지분법이익 등 실적 변동성이 매우 커 연도별 순이익 편차가 큼(2025년 순이익 전년 대비 -97.7%)
- 투자회수(IPO·M&A)가 국내 증시 상황에 크게 좌우됨
- 2017년 이후 창투사 자본금 요건 완화(20억 원)와 LLC형 벤처펀드 운용사 증가로 경쟁 심화(2025년 12월 말 벤투사 249개사)
- 조합재원 기준 업계 53위로 중소형 창투사 지위, 대형사와의 딜 소싱 경쟁에서 열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