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대성산업 주식회사(Daesung Industrial Co., Ltd.)는 1947년 대성산업공사를 모태로 2010년 6월 30일 분할·설립되었으며, 같은 해 7월 30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KOSPI)에 상장하였다. 2017년 8월 주식회사 대성합동지주를 합병하였다. 석유가스사업, 전력발전사업, 에너지사업, 기계사업, 유통사업, 기타사업(해외자원개발 등)을 영위하는 종합에너지·기계기업이며, 본점은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다. 대표이사는 김영대·이은우 공동대표이사 체제이다.
재무 하이라이트 (연결 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영업이익 (억 원) | 순이익 (억 원) | 영업이익률 |
|---|---|---|---|---|
| 2023 (제14기) | 16,081 | 294 | (40) | 1.8% |
| 2024 (제15기) | 14,768 | 218 | 84 | 1.5% |
| 2025 (제16기) | 15,659 | 108 | (617) | 0.7% |
2025년 연결 매출은 석유가스부문 판매 증가로 전년 대비 6.0% 늘었으나, 자회사 투자주식·유무형자산 손상평가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종속법인 실적 저조에 따른 손상평가·충당부채 인식으로 당기순손실(-617억 원)로 전환되었다.
사업 부문
- 대성산업 석유가스부문 — 매출 비중 50.8%
- 대성산업 전력발전부문 — 매출 비중 28.8%
- 대성산업 에너지부문 — 매출 비중 11.5%
- 대성산업 기계부문 — 매출 비중 5.0%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김영대 | 32.09% | 최대주주, 공동대표이사(회장) |
| 김신한 | 4.47% | 특수관계인 |
| 차정현 | 0.75% | 특수관계인, 기타비상무이사 |
| 주식회사 대성지주 | 0.05% | 계열회사 |
| 특수관계인 전체 합계 | 40.08% |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 기준 |
밸류체인
주요 상품
경영진
리스크
- 자회사(디에스파워, 대성쎌틱에너시스, 대성나찌유압공업 등) 실적 저조에 따른 반복적 손상평가 리스크
- 디에스파워 프로젝트금융 관련 운영출자자로서 최대 745억 원 한도 자금제공의무
- 신용등급 BB+(한국기업평가, 2025.05.23) 수준의 투기등급으로 자금조달 비용 부담
- 유가·LNG 등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실적 변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