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나이벡(NIBEC Co., Ltd.)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소재 지능형 생체계면공학 연구센터(IBEC)의 연구성과를 상용화하기 위해 2004년 1월 설립되어 2011년 7월 코스닥시장(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에 상장한 바이오기업이다. 본사 및 GMP 공장은 충북 진천군 이월면에 위치하며, 대표이사는 정종평이다. 사업 포트폴리오는 ①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치과용 골이식재·차폐막 등, 스트라우만·노벨바이오케어 등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向 공급, 중국 NMPA·유럽 MDR 등 인증 보유), ② 구강보건제품, ③ 펩타이드 융합기술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섬유증·비만·근감소증·치주염·폐동맥고혈압 치료제 등)으로 구성된다. 2025년 5월 섬유증 치료제 NP-201을 미국 글로벌 제약사에 총 계약금액 USD 4.35억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실적이 흑자 전환했다.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22기(2025) | 제21기(2024) | 제20기(2023) |
|---|---|---|---|
| 매출액 | 32,719 | 24,550 | 15,704 |
| 영업이익(손실) | 5,026 | (4,927) | (2,230) |
| 당기순이익(손실) | 4,642 | (9,327) | (6,284) |
출처: 나이벡 2025 사업보고서
사업 부문
- 나이벡 조직재생소재사업부 — 2025년 매출 198.6억원(비중 60.7%, 구강보건제품 포함 시 63%). 치과용 골이식재·차폐막 등.
- 나이벡 펩타이드신약사업부 — 2025년 NP-201 기술이전 반영, 기타수익 124.7억원(비중 38.1%). 섬유증·비만·근감소증·치주염 등 파이프라인.
주요 주주
| 주주 | 지분율 | 비고 |
|---|---|---|
| 정종평 | 15.18% | 최대주주·대표이사, 1946년생, 설립 이후 최대주주 변동 없음 |
| 박윤정 | 3.24% | 임원(부사장) |
| 이주연 | 0.51% | 임원(연구소장) |
| 소액주주 | 80.7% | 20,395명 |
밸류체인
→ 나이벡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매출 상위 4개 고객사 의존도 83.57%로 고객 집중 위험 존재.
- 신약 파이프라인 대부분 임상 1상~전임상 단계로 개발 실패·지연 리스크.
- NP-201 기술이전 마일스톤·로열티는 임상 성공 여부에 연동되어 향후 실적 변동성 큼.
- 전환사채(제8회 등) 조기상환청구권 등 잠재 희석 요인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