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주식회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Nara Space Technology Inc.)는 2015년 3월 31일 설립되어 2025년 12월 17일 코스닥시장에 기술성장기업 특례상장한 초소형 인공위성 전문기업이다. 초소형 인공위성의 개발·제작·운용부터 인공위성 데이터 분석 서비스까지 우주산업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 북미·유럽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최초로 16U 크기의 지구관측 초소형위성 개발 및 사업화에 성공하였다. 딥러닝 기반 초해상화(Super Resolution) 기술을 통해 초소형위성으로도 센티미터급 고해상도 위성 영상 획득이 가능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632에 위치한다. 대표이사는 박재필.
재무 하이라이트
별도재무제표 기준(단위: 천원):
| 구분 | 제11기(2025) | 제10기(2024) | 제9기(2023) |
|---|---|---|---|
| 매출액 | 13,236,860 | 4,299,000 | 1,627,797 |
| 영업이익(손실) | (5,460,961) | (4,432,876) | (3,002,407) |
| 당기순이익(손실) | (7,679,057) | (10,733,485) | (13,909,111)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8%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순손실은 지속 중인 초기 성장 단계 기업이다. 2025.12.17 코스닥 상장을 통해 유상증자(일반공모+제3자배정, 발행가 16,500원)로 자본을 조달하였다.
사업 부문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위성플랫폼 — 초소형위성 본체·탑재체 개발 및 제작 (2025년 매출 비중 83%)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위성운용 — 위성 발사 대행 및 지상국 운용 솔루션 (9%)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위성영상 — 위성영상 판매 및 AI 기반 분석 서비스 (6%)
주요 주주
밸류체인
경영진
리스크
- 위성 발사·운용의 불확실성 및 상용화 속도 지연 리스크
- 주요 원재료(배터리·태양전지판·자세제어계 등)의 해외 조달 의존에 따른 환율 변동 리스크
- 2023~2025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시현 — 수익성 미확보 상태의 성장 단계 기업
- 매출처 집중도: 한국천문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한화시스템 등 소수 정부기관·대기업向 매출 비중이 높음(2025년 상위 3처 합산 약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