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핵심 기술 보호를 이유로 구체적인 구입처 명칭은 공시되지 않았으며(코드명 AA사~AE사), 주요 원재료 대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한다.
| 품목 | 구분 | 2025년 매입액(천원) |
|---|---|---|
| PFM 배터리 | 수입 | 1,422,824 |
| FM 레인징 모듈 | 수입 | 425,707 |
| FM 태양전지판 | 수입 | 505,161 |
| 자세제어계 | 수입 | 660,389 |
| FM PDHS | 국내 | 5,400 |
주요 매입처 중 회사와 특수관계에 있는 매입처는 없다. 상용부품(COTS) 기반 개발 전략을 통해 저비용·짧은 개발기간의 위성 제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
2025년 매출 기준 상위 고객:
| 고객사 | 2025년 매출액(천원) | 비중 |
|---|---|---|
| 한국천문연구원 | 4,834,883 | 36.53% |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2,996,291 | 22.64% |
| 한화시스템 | 2,145,603 | 16.21% |
| 부산테크노파크 | 434,267 | 3.28% |
| 기타 | 2,825,816 | 21.35% |
2024년에는 제노코가 최대 매출처(43.02%)였으나 2025년에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높음: 2025년 상위 3개 고객(한국천문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한화시스템)이 매출의 약 75%를 차지 — 정부 연구기관·대기업向 수주 의존도가 높아 협상력이 제한적일 수 있다.
- 공급사 대체 가능성 제한적: 우주용 부품은 신뢰성 검증(Space Heritage)이 요구되어 검증된 해외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 리스크가 존재한다.
- 국내에는 우주용 부품·소재 공급 경험을 갖춘 기업이 부족해 주요 원재료 대부분을 해외 조달에 의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