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백색·갈색 유리관, 카트리지관 등 원재료 | 미확인 (구체적 상호 비공개) | 미확인 | 2025년 원재료 매입액 약 47억 원 |
| NBR 라텍스 등 스펀지·퍼프 원재료 | 미확인 (구체적 상호 비공개) | 미확인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 — 제약사/의약품 제조업체 (글라스 부문) | 미확인 (구체적 상호 비공개) | 약 64% (2025년 글라스 부문 매출 비중) | 신용위험은 “다수 거래처에 분산” 서술 |
| B2B — 화장품 제조업체/부자재업체/유통업체 (코스메틱 부문) | 미확인 (구체적 상호 비공개) | 약 36% (2025년 코스메틱 부문 매출 비중) | 거래처 다원화 정책 표방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유리관 등 원재료 가격 변동성 존재(2025년 백색 유리관 kg당 418원, 전년 490원 대비 하락). 구체적 공급사 집중도는 사업보고서에 미기재.
고객사 협상력: 코스메틱 부문은 “국내 경쟁업체는 특정 대형업체 매출의존도가 높다”고 서술하며, 당사는 이에 비해 거래처가 분산되어 있다고 주장. 글라스 부문은 제약산업 경기에 연동되는 중간재 공급 구조로, 신용위험은 다수 거래처에 분산되어 있다고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