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2025년 연결 원재료 매입현황 기준 (총 매입액 1,485억 원). 보고서는 매입처를 “금문철강 외”로 총괄 기재하여 개별 공급사 식별이 제한적이다(별도 노드화 불가).

품목공급사의존도비고
레미콘금문철강 외 (개별 미식별)높음매입 비중 28.07%, 단가 109,153원/㎥
철근금문철강 외 (개별 미식별)높음매입 비중 18.95%, 단가 862,601원/톤
시멘트금문철강 외 (개별 미식별)낮음매입 비중 0.90%, 단가 74,268원/톤
모래·자갈금문철강 외 (개별 미식별)낮음합산 비중 약 1%
기타금문철강 외 (개별 미식별)중간비중 51.06%

주요 고객사

건설 도급·분양 사업 특성상 고객은 발주처(공공기관)·민간 시행사·정비사업 조합으로 구성된다.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공공(B2G)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토목·공공건축 발주시흥거모 A4·A6 아파트 등
민간 시행사(B2B)PFV·시행사 (수원당수PFV, 세교PFV 등)국내건축 다수다수 PFV 도급계약
정비사업 조합재개발·재건축 조합국내건축송도영남재건축, 대동아아파트재건축, 간석성락한신더휴 등
자체분양(B2C)개별 분양 수분양자신사업·분양포항펜타시티 한신더휴, 세종 6-3 등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레미콘·철근 등 표준 건설자재 중심으로 공급처 대체 가능성이 높아 개별 공급사의 협상력은 낮은 편이다. 다만 자재 가격 자체(레미콘·철근 합산 매입 비중 약 47%)가 시장가에 연동되어 원가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고객사 협상력: 공공 발주처(LH 등)는 입찰·예산 정책을 통해 강한 협상력을 가진다. 민간 부문은 다수 PFV·조합으로 분산되어 단일 고객 의존도는 낮으나, 분양시장·PF 조달 여건이 회수 리스크를 좌우한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