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건설엔지니어링업 특성상 원재료 매입 및 생산설비를 이용한 영업활동이 발생하지 않으며, 핵심 자원은 전문기술인력이다. 별도의 원재료 공급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 계열회사 한국종합서비스 등과 일부 용역·자산관리 거래
주요 고객사
매출 대부분이 국내 공공부문(정부·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발주 용역이다.
- 정부·지방자치단체(관급 설계·감리·공사) — 조달청 나라장터 등을 통한 입찰
- 민간 발주처(민간 설계·감리·토목공사)
- 해외 발주처: 세계은행(WB)·아시아개발은행(ADB) 등 국제금융기구 차관 프로젝트(에티오피아 BRT B6노선, 네팔 SASEC 도로개선 등)
- 발전 부문: 명지2호에너지 관련 발전사업 고객(향후)
협상력 분석
- 발주처(주로 정부기관) 협상력이 절대적으로 높음 — 사업수행능력평가(PQ)와 입찰가격으로 낙찰자가 결정되는 구조이며, 개별 계약당 매출 비중이 낮아(2,139건 분산) 특정 발주처 의존도는 제한적.
- 공급사 측면에서는 원재료·설비 구매가 발생하지 않아 공급망 리스크가 낮음. 핵심 리스크는 전문인력 확보·유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