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전력기기 원재료(PCB ASS’Y 등) 공급사 — 개별 업체명 미확인(원재료 매입액 663억 원, 매출원가 대비 100%)

주요 고객사

  • 한국전력공사 — 2025년 매출 305.5억 원, 매출 비중 31.44%(전기 14.37%). EM(전력량계) 주 수요처로 연 1회 제한적 경쟁입찰·최저가 입찰 방식 계약
  • 신일솔라에너지 — 2025년 매출 110.1억 원, 매출 비중 11.33%(전기 3.19%). 태양광 관련 거래처
  • 건설사·대리점 — 민수용 계량기기 판매 채널(개별 업체명 미확인)

협상력 분석

한국전력공사向 매출 의존도가 2025년 31.44%까지 급등하여 단일 고객 집중도가 높아졌다. 한전은 연 1회 제한적 경쟁입찰·최저가 입찰 방식을 사용하여 구매자 협상력이 강한 구조이나, 피에스텍은 AMR 시장 약 50% 점유율의 기술력·납기 신뢰성을 바탕으로 안정적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신일솔라에너지向 매출 비중도 급증(3.19%→11.33%)하여 상위 2개 거래처 합산 비중이 42.77%에 달해 고객 집중 리스크가 존재한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