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 매입(2025년, 매입유형별 비중):
| 품목 | 부문 | 매입 비중 | 비고 |
|---|---|---|---|
| 전구체 外 | 에너지소재(양극재) | 78.7% | 양극재 핵심 원료 |
| 석회석 | 기초소재(생석회) | 9.5% | |
| 내화물 원료(기타) | 기초소재(내화물) | 7.6% | 중국 원부원료 비중 |
| 흑연 外 | 에너지소재(음극재) | 4.2% |
- 양극재 전구체는 자회사 ZHEJIANG POSCO-HUAYOU ESM(중국, 양극재) 및 광양 전구체 공장(2025.5 준공)을 통해 내재화 추진. 포스코그룹 차원의 리튬·니켈·흑연 원료 밸류체인과 연계.
- 내화물·흑연 원료는 중국 등 해외 의존도가 있어 가격·원산지 규제 변동에 노출.
주요 고객사
부문별 주요 매출처(2025년 누적, 연결):
- 에너지소재는 국내외 배터리 셀 제조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와 합작법인 Ultium Cells(LG에너지솔루션·GM)에 집중. 기초소재는 모그룹 철강사 ㈜포스코 수요에 크게 연동.
협상력 분석
- 공급사 측: 양극재 전구체가 매입의 약 79%로 원료 의존도가 매우 높음. 포스코그룹 풀 밸류체인 내재화로 대응하나, 그룹 내 리튬·니켈·흑연 생산이 계획 대비 축소·지연되면 원산지 규제 충족·수혜 규모가 축소될 위험.
- 고객사 측: 에너지소재 매출이 소수 글로벌 배터리사에 집중되어 고객 교섭력이 높고 판가 변동에 노출. 반면 기초소재는 그룹 내 안정적 수요 기반.
Citations
- 포스코퓨처엠 2025 사업보고서 — 원재료 매입 현황·부문별 주요 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