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전자지도(아틀란) | 맵퍼스 | 높음 | 지분 90.3% 보유 자회사, 내비게이션 SW 자체 조달 |
| LCD, SD카드 등 부품 | 미상 (복수 협력사) | 중간 | 판매예측 어려움으로 대규모 확보에 제약, 환율 리스크 존재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C(오픈마켓·양판점·대리점) | 개인 소비자 | 다수 분산 | 매출액 10% 이상 차지하는 개별 외부고객 없음 |
| B2B(OEM) | 일본·독일 수입차 업체(도요타, 혼다, 폭스바겐 등) | - | 맵퍼스 전자지도의 OEM 공급 |
| A/S 대행 | 파인서비스 | - | 지분 99.9% 보유 자회사, 고객상담·A/S 전담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소프트웨어(전자지도)는 계열사 맵퍼스를 통해 수직계열화되어 있어 외부 협상력 리스크가 낮으나, 하드웨어 부품(LCD·SD카드 등)은 다수 협력사에 분산되어 있고 판매예측이 어려워 원자재 수급 변동성이 존재.
고객사 협상력: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개별 외부고객이 없어 고객 집중 리스크는 낮음. 다만 완성차 업체의 순정형(OEM) 블랙박스 채택 확대가 애프터마켓 수요 자체를 구조적으로 잠식하는 산업 트렌드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