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Oracle America, Inc. 등 3건의 기술도입계약을 통한 신기술 도입(연간 기술사용료 약 7.7억 원)
- 원재료(카드 소재·보안칩 등) 공급자 — 개별 공급사명은 보고서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음(미확인)
주요 고객사
- 국내외 신용카드사 — 제품·상품 매출의 주요 매출처(결제수수료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발생)
- 전국 지방자치단체 —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대행 계약(64개+ 지자체), 결제액의 일정 비율을 결제수수료로 수취
- 완성차 제조사 — 계열사 코나모빌리티를 통한 SE칩·OTA 서비스 공급
- 쿠콘 — 전략적 파트너십(자기주식 처분 및 지분 상호 취득, 우선매수권·Put option 계약)
계열사 협업 구조 (수직계열화)
- 메탈카드: 코나엠(100% 자회사)이 생산·R&D, 코나아이가 글로벌 사업개발·영업
- 지역화폐: 코나아이 김포공장·코나엠이 카드 생산·발급, 코나아이가 플랫폼 개발·운영·영업
- 모빌리티: 코나아이 김포공장이 스마트카드 키 생산·칩 R&D·발급, 코나모빌리티가 사업개발·영업·OTA 개발·운영
주요 종속회사(2025년말, 총 14개 연결대상): 코나엠(전자카드제조업, 100%), 코나모빌리티(소프트웨어개발 외, 100%), 코나체인(89.81%), 아트마이닝(100%), 코나아이파트너스㈜(투자업, 100%), 북경심걸과기유한공사(중국, 카드판매업, 100%), KEB TECHNOLOGY INDIA PVT. LTD.(인도, 99.86%), KONA SOFTWARE LAB LIMITED(방글라데시, 100%), KONA B Ltd.(방글라데시, 99.90%, 신규연결), KONA 재팬(일본, 100%) 등.
관계기업: ㈜솔리데오(2025 이전 지분 3% 매도).
협상력 분석
지역화폐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의 다수 계약에 기반한 사업구조로, 특정 지자체 집중도보다는 전국 64개+ 지자체 분산 계약 구조로 정책 리스크는 분산되어 있으나 중앙·지방정부 예산 정책에 매출이 연동되는 구조적 협상력 제약이 있음. 스마트카드 부문은 글로벌 카드 제작사·금융기관 대상 장기 공급 관계로 안정적 수요 기반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