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콘텐츠 사업 특성상 별도의 원재료·부재료 매입은 없으며, 커머스 MD 상품 매입(661,000천원, 2025년 기준, 내수)이 주요 매입 항목이다. 개별 공급사명은 보고서에 미기재(미확인).
주요 고객사
콘텐츠 및 IP를 유통하는 플랫폼·파트너사가 사실상 고객사 역할을 겸한다:
- 국내: 유튜브, 네이버TV, IPTV 3사(KT·SKB·LG U+), 케이블TV, 인터파크·티켓링크(공연 티켓)
- 중국: Youku(요쿠), Iqiyi(아이치이), Tencent(텐센트비디오), 화웨이·샤오미(IPTV·OTT)
- 극장 체인: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 (3D 애니메이션 극장 개봉)
- 음원 플랫폼: 멜론, 지니뮤직, FLO, 벅스, 유튜브뮤직,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당기와 전기 중 연결실체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존재하지 않는다(사업보고서 명시).
협상력 분석
- 다수 플랫폼(국내외 유튜브·IPTV·OTT·중국 4대 비디오 플랫폼)에 콘텐츠를 분산 유통하여 특정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단일 채널 협상력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제한적
- 다만 중국 플랫폼 의존도가 매출 비중에서 유의미하여 중국 콘텐츠 규제·환율 변동에 따른 간접 리스크는 존재
- 고객사 집중도: 10% 이상 단일 고객 없음(공시 기준)으로 특정 고객 의존 리스크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