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완제품(주문자위탁생산) | 중국 현지 외주공장 2곳 (사명 미공개) | 높음 | 자체 원재료·생산설비 미보유, 전량 OEM 생산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C(홈쇼핑) | 국내 홈쇼핑사 (익명 표기 “A”) | 12.7% (당기, 10,486백만원 중 1,048,651천원) | 2025년 단일고객 매출 10% 이상 |
| B2C(홈쇼핑) | 국내 홈쇼핑사 (익명 표기 “B”, 전기 기준) | 전기 매출의 53.4% | 전기(2024년) 단일고객 매출 10% 이상, 당기는 10% 미만으로 축소 |
| B2C(홈쇼핑) | 국내 홈쇼핑사 (익명 표기 “C”, 전기 기준) | 전기 매출의 11.4% | 전기 기준 |
| B2B/B2C(오프라인) | 하이마트·전자랜드·이마트·삼성디지털플라자 | 미기재 |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 입점 |
| 해외 | 현지 Agency·바이어 | 미기재 | 2025년 수출 실적 없음(내수 전액) |
주) 사업보고서상 개별 고객사명은 “A”, “B”, “C”로 익명 처리되어 실명이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중국 현지 외주공장 2곳에 생산을 전량 의존하는 구조로 공급처 집중도가 높으며, 원재료 수급·환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 리스크에 노출됨. 다만 수십 년간의 관리 노하우로 안정적 원가관리를 유지한다고 서술.
고객사 협상력: 홈쇼핑 채널 의존도가 높아(전기 기준 상위 2개사 매출 비중 64.8%) 특정 유통채널에 대한 협상력이 낮은 편. 당기 들어 단일고객 집중도는 완화(최대 고객 비중 12.7%)되었으나 여전히 홈쇼핑·대형 양판점 중심 유통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