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 매입은 의약품 제조용 원료 중심이며, 주요 식별 가능 공급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품목 | 용도 | 매입 비중 | 공급사 |
|---|---|---|---|
| 염산테라조신 | 하이트린 | 12.4% | 애보트(Abbott) 외 |
| 유정란 | 백신 | 6.0% | (국내 양계 공급처) |
| 일라프라졸 설파이드 | 놀텍 | 4.0% | Mylan |
| 기타 원부자재 | - | 77.7% | 다수 |
- 일라프라졸·염산테라조신 등은 수입 의존도가 높아 환율 변동에 가격이 연동됨
주요 고객사
- 국내 의약품 도매상·약국·병의원 채널 (전문/일반의약품)
- 질병관리청 등 공공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계약)
- 해외 라이선스 파트너: 멕시코 치노인, 러시아 알팜, 중국 양주일양제약, 콜롬비아 바이오파스, 튀르키예 압디이브라힘 등 (놀텍·슈펙트 기술수출/완제품 공급)
연결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없음 (고객 분산)
협상력 분석
- 공급사 협상력: 일부 핵심 원료(일라프라졸·염산테라조신)는 특정 해외 공급사(Mylan·Abbott)에 의존 → 환율·공급 리스크 존재
- 고객사 협상력: 전문의약품은 정부 보험약가 통제를 받아 가격 결정력 제한. 단일 고객 집중도는 낮음
- 백신 공급은 공공조달 비중이 있어 정책 변화에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