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2025년 원재료 매입액 기준, 총 393.6억 원)

품목공급사의존도비고
CMZ(I) (영진세프메타졸 원료)제일약품중간 (9.0%)국내
Ceftriaxone Sodium Hydrate / 세프트리악손나트륨수화물경보제약중간 (7.6%+4.4%)국내
7-MAC (세프메타졸 유리산)Heilongjiang Haoyun낮음 (3.7%)중국 (stub 후보)
Propacetamol HCl (데노간주 원료)AMICOGEN BIOPHARM낮음 (3.6%)해외 (stub 후보)
공용 고무마개 (보조재료)Sumitomo Rubber Industries낮음 (0.9%)일본 (stub 후보)

세파계 항생제 원료(7-MAC, Ceftriaxone 등)는 국내(경보제약·제일약품) 및 중국·일본 수입에 의존. 환율·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에 노출.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국내 B2B/B2C (전문의약품)국내 병·의원·약국·도매상약 91.1%다수 분산
해외 B2B (수출)일본 거래처(세파계 항생제·원료)약 7.4%해외매출의 83%
해외 B2B (기타·CMO)기타 해외 거래처약 1.5%

사업보고서에 개별 고객사명은 구체적으로 식별되지 않음(전문의약품 특성상 다수 유통채널). 일본 수출 거래처 구체 정보는 미공시.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세파계 항생제 핵심 원료의 일부를 중국·일본 등 특정 해외 공급처에 의존(7-MAC 등) 하나, 국내 공급사(경보제약·제일약품)도 병행해 단일 공급처 의존도는 분산. 다만 원료 수입단가는 환율에 직접 연동되어 원가 변동 리스크 존재.

고객사 협상력: 국내는 다수 병·의원·약국·도매로 분산되어 개별 고객 의존도는 낮으나, 정부 약가 정책이 사실상 가격 결정권을 통제. 해외는 일본 시장 집중도가 높아 해당 시장 거래처 환경 변화에 민감.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