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이차전지소재 원재료(니켈·코발트·망간 등): 2025년 매입액 810.0억 원(매입 비중 70.98%), 이 중 수입 비중 63.57%. 국내/해외 다수 공급업체와 Non-PFE 니켈 조달 관계 유지. 개별 공급사명은 경쟁 및 정보유출 우려로 비공개.
- 촉매소재 원재료: 2025년 매입액 174.9억 원(매입 비중 15.32%), 국내 조달 비중 82.5%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내수 의존도 높음.
주요 고객사
- 이차전지소재(B2B, 양극재 제조업체): 에코앤드림 → 양극활물질 제조업체 → 배터리(셀) 업체로 이어지는 공급망. 2024년 1월 체결한 5년 장기공급계약 고객사(비공개)向 하이니켈 NCM 전구체 공급. 2025년 매출 931.6억 원(수출 비중 99.9%).
- 촉매소재(B2B, OEM/엔진 업체): 국내외 완성차·건설기계·선박·가전(GHP) OEM 업체 대상. 2025년 매출 309.1억 원.
- 기타(정책 수요): 환경부·지자체 보조금 기반 노후 경유차·건설기계 소유주(차주) 대상 엔진교체·저감장치 사업. 2025년 매출 178.9억 원.
협상력 분석
- 이차전지소재 원재료는 니켈·코발트 국제시세와 환율에 연동되어 원가 변동성이 크며, 수입 비중이 높아(63.57%) 공급망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 다만 최근 글로벌 니켈 공급 과잉으로 조달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개선.
- 이차전지소재 매출은 소수 대형 양극재·셀 업체向 장기공급계약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 촉매소재는 다수의 OEM 고객으로 분산되어 있어 상대적으로 협상력 균형.
- 정책성 매출(엔진교체 등)은 정부 보조금 예산 규모에 좌우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진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