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탱크 압력용기류, 배관류 등 원재료 | 피티케이 | 중간 | 특수관계 없음 |
| 탱크 압력용기류, 배관류 등 원재료 | 오성플랜트 | 중간 | 특수관계 없음 |
| 건식세정장비 외주생산 | 국내 외주생산업체 | 중간 | 2023년 7월부터 시스템사업 전면 외주화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 (2차전지 CESS·프로세스파이핑) | LG에너지솔루션 | 국내 배터리 3사에 CESS 전량 공급 | 국내외 배터리 제조시설 증설 프로젝트 참여 |
| B2B (2차전지 CESS·프로세스파이핑) | 삼성SDI | 상동 | 헝가리 등 해외 증설 프로젝트 포함 |
| B2B (2차전지 CESS·프로세스파이핑) | SK온 | 상동 | |
| B2B (건식세정장비) | 디스플레이·반도체 제조사 | 시스템사업 매출의 대부분 | 비밀유지계약으로 개별 고객사명 비공개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주요 원재료(탱크·배관·전기 Control 패널 등)의 80%를 국내에서 조달하며 공급업체 이원화를 추진해왔다. 시스템사업은 외주생산 체제로 전환하여 자체 생산설비 투자 부담이 낮다.
고객사 협상력: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매우 높아 고객사 설비투자 계획·CESS 발주 주기에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다만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CESS를 공급하는 유일에 가까운 지위를 확보해 개별 고객 협상력을 일부 상쇄한다. 미국·헝가리·폴란드·스페인 해외법인을 통해 지역 다변화도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