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신약 개발 특성상 별도의 생산·판매 제품이 없어 원재료 매입이 아닌 연구개발용 시약·시료·소모품 매입이 주를 이룬다(2025년 총 39.8억원, 국내 26.5억원·수입 13.3억원). 개별 공급사명은 사업보고서에 미기재(견적 기반 구매). 비임상·임상시료 생산은 전문 CMO(위탁생산) 업체를 통해 이루어지며 업체명은 미확인.
- 엑셀세라퓨틱스 — 항 c-MET 아고니스트 항체 관련 기술 라이선스아웃 상대방(2019.07 계약, 배지 제품 공동 개발 관계)
주요 고객사
- 국방과학연구소 — 정부 연구용역 사업의 핵심 발주처, 2013년 이후 누적 15건 용역 수주, 2025년 매출의 95.9% 차지
- 다국적 제약사(구체적 사명 미기재) — 파이프라인(바바메킵 등) 기술이전(License-out) 잠재 고객, 2025년 기준 실제 라이선스아웃 매출 미인식
협상력 분석
매출의 대부분(95.9%)이 단일 고객군인 정부 연구용역(국방과학연구소 중심)에 집중되어 있어 발주처 의존도가 매우 높다.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은 다국적 제약사와의 개별 협상에 의존하며, 임상 데이터의 상업적 가치가 협상력을 좌우한다. 원재료(시약·시료) 조달은 다수 공급사로부터 견적 기반 구매가 이루어져 공급 집중도는 낮은 편으로 판단되나 구체적 공급사 다변화 현황은 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