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에센셜오일(핵심 원료) | B사(비공개 유럽 소재 추정) | 높음 (93.4%, 2025년 매입 기준) | 사명 미공개, 유로화 결제 |
| 세정제·오일·부재료(용기·라벨·펌프 등) | 국내 다수 벤더 | 중간 | 벤더 다수 분산, 일부 제조사 직거래 전환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2025년) | 비고 |
|---|---|---|---|
| 국내 온라인 | 카카오 선물하기 등 | 국내 온라인 채널 합산 32.4% | |
| 국내 온라인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 국내 온라인 채널 합산 32.4% | |
| 국내 온라인 | 쿠팡 | 국내 온라인 채널 합산 32.4% | |
| 국내 H&B 리테일 | 올리브영 등 | 국내 리테일 채널 합산 18.7% | |
| 글로벌 온라인 | Amazon(미주·유럽) | 글로벌 온라인 합산 다수 | |
| 글로벌 리테일 | SEPHORA(아시아) | 4.0% | |
| 글로벌 리테일 | COSTCO(미주) | 0.8% | |
| 국내 홈쇼핑 | 롯데·CJ 등 | 6.4%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핵심 원료인 에센셜오일 공급이 단일 공급처(B사)에 93.4% 집중되어 있어 공급망 리스크가 존재하나, 회사는 대량 매입 협상 및 벤더-제조사 직거래 전환을 통해 단가 안정화를 시도하고 있다. 세정제·부재료는 국내 다수 벤더로 분산되어 있어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양호하다.
고객사 협상력: 매출처가 카카오·네이버·쿠팡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과 올리브영 등 H&B 리테일에 분산되어 있어 특정 고객 의존도는 낮은 편이나, 플랫폼 수수료·프로모션 정책에 따른 영향은 존재한다. 2025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이 30.8%까지 확대되며 미국(Amazon)·일본(Qoo10 등)·유럽(Rossmann 등) 채널로 고객 기반이 다변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