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원재료는 회로·조립·포장 용도로 분류되며 전체 매입액의 15~20%가 수입 의존. 구체적 공급사명은 사업보고서에 미기재(품목 단위로만 공시).

품목공급사의존도비고
집적회로(IC)미기재높음매입액 비중 23.2%(2025년)
배터리(BATTERY)미기재높음매입액 비중 20.4%, 2025년 가격 전년비 약 56% 상승
패즈(PADS)미기재중간매입액 비중 17.9%
하네스(WIRE)미기재중간매입액 비중 7.9%, 가격 전년비 약 13% 상승
인쇄회로기판(PCB)미기재중간매입액 비중 4.2%
사출성형(PLASTIC)미기재낮음매입액 비중 4.8%
고압콘덴서(H.V.CAP)미기재낮음매입액 비중 3.6%
가방(BAG)미기재낮음매입액 비중 4.1%, 2025년 가격 전년비 약 11% 하락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국내외 대형 유통·조달처A사21.84%(2025년)연결 매출 10% 이상, 사명 비공개
국내외 대형 유통·조달처B사15.75%(2025년)연결 매출 10% 이상, 사명 비공개
최종 수요처병원, 의료기관, 소방서, 공공기관, 아파트, 기업체-국내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기반 공공조달 비중 높음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IC·배터리 등)의 15~20%가 수입 의존이며, 개별 공급사명이 비공개되어 집중도 파악 제한적. 원자재가·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압박이 상존(2025년 배터리 가격 +56%).

고객사 협상력: 상위 2개 고객사가 연결 매출의 37.6%를 차지(2025년)해 매출처 집중도가 상당히 높음. 다만 국내는 법정 설치 의무 확대에 따른 공공조달 수요, 해외는 독일·일본 현지법인을 통한 유통망 다변화로 협상력 리스크를 일부 분산.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