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원재료 | 주요 매입처 | 2025년 매입액(백만원) | 비중 |
|---|---|---|---|
| 후판 | Leeco, POSCO 외 | 824,973 | 55.5% |
| 플랜지 | PSM, Iraeta 외 | 227,165 | 15.3% |
| 인터널 자재 | Yundom, Barga 외 | 166,251 | 11.2% |
| 철강 2차 자재 | Baltic Operator, Spolka 외 | 66,222 | 4.5% |
당사와 특수관계에 있는 매입처는 없음.
주요 고객사
풍력타워 부문:
- Vestas (Vestas Wind Systems A/S) — 2021년 미국향 장기 공급계약 약 1.5조원 규모
- Siemens Gamesa (SGRE) — 2022년 글로벌 공급계약 약 3.9조원 규모
- GE Vernova
- Nordex-Acciona / Nordex Energy — 유럽향 다수 장기계약
- Goldwind International Holdings — 중국향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부문:
풍력타워 부문 매출의 62.1%가 상기 글로벌 풍력터빈 업체향(2025년 기준). 매출처는 대부분 영업기밀로 익명 처리(A~E사)되며 상위 5개사 매출 비중 합계 약 73.5%.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높음(상위 5개 매출처가 73.5% 차지) — 소수 글로벌 풍력터빈·발전기업에 대한 의존도 존재하나, 장기 공급계약(Capacity Agreement 등)으로 안정성 확보
- 원재료 후판은 지역별 가격 편차가 크고(한국·중국·미국·유럽) 다수 공급처 확보로 특정 공급사 의존도는 낮음
- 특수관계자 매입처 없음 — 공급망 독립성 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