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다이나믹스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석도강판의 핵심 원재료는 B.P COIL(블랙플레이트 코일)이다. 2025년 원재료 매입액은 910억 원이며, 주요 매입처는 포스코 외다.
| 품목 | 용도 | 공급처 | 2025 매입액 |
|---|---|---|---|
| B.P COIL 외 | 석도강판 원부자재 | 포스코 외 | 910억 원 |
- B.P COIL 단순평균 매입단가: 1,214.67천원(2025), 1,253.16천원(2024), 1,280.86천원(2023)
- 부탄가스용 소재는 포스코와 공동개발하여 양산.
주요 고객사
총 판매의 약 80%가 내수(식관사·잡관사 등 제관사 및 대리점), 약 20%가 수출이다. 2025년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 외부고객은 3사로, 합계 554억 원(전체 매출의 약 55%)이다.
| 고객 유형 | 비고 |
|---|---|
| 주요거래처 A | 2025 매출 293억 원 (보고서상 익명) |
| 주요거래처 B | 2025 매출 135억 원 (보고서상 익명) |
| 주요거래처 C | 2025 매출 126억 원 (보고서상 익명) |
| 신안제관 | CAN 제조 제관사, 신화다이나믹스가 지분 보유(관계기업) — 캡티브 마켓 |
| 승일그룹(썬연료) | 세계 1위 부탄가스 제조사, 부탄가스용 소재 납품 확대 중 |
- 신안제관·승일그룹은 비상장으로 추정되어 별도 Company 페이지 미생성. 상장 확인 시 stub 노드화 검토.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B.P COIL을 포스코 등 소수 대형 철강사에 의존 → 원재료 가격 협상력 제한적. 철강 원자재 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직접 전가.
- 수요 측: 상위 3개 거래처가 매출의 약 55%를 차지해 고객 집중도 높음. 다만 국내 주석도금강판이 3사 과점이라 제관사 입장에서 대체 공급선도 제한적이어서 상호 의존 구조.
- 수직계열 일부 확보: 제관사 신안제관 지분 보유로 일부 캡티브 수요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