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콘텐츠 제작업 특성상 부품·소재형 공급망은 존재하지 않으며, 자체·자회사 제작 인력 및 외부 제작 파트너사를 통해 드라마를 제작한다. (주)화앤담픽쳐스, (주)디플러스스튜디오, (주)지티스트, (주)길픽쳐스, (주)넥스트씬, (주)제이에스픽쳐스는 종속회사로서 내부 제작 밸류체인을 구성한다.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편성·판매 채널(특수관계자) | [CJ ENM](/companies/CJ ENM) | 25.67% (1,362억원, 2025년) | tvN 등 자체 채널 편성 + 국내외 판권 판매 대행 |
| 편성 |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 - | 편성 매출 확대 채널 |
| 판매 | 글로벌 OTT 등 해외 플랫폼 | - | 해외 선판매 확대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해당 없음(제조업형 공급망 부재, 자체 제작 역량 보유).
고객사 협상력: 최대주주이자 최대 매출처인 CJ ENM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매출의 약 26%, 판매 대행 전량 위탁) 특수관계자 거래 집중 리스크가 존재한다. 지상파·종편·글로벌 OTT 등으로 매출처 다변화를 추진 중이나 CJ ENM 채널(tvN) 중심 구조는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