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발전설비 정비용역은 인적자원 중심 사업으로 별도 원재료·부품 공급사 의존도가 낮다. 다만 종속회사가 계측·전기 설비(MMIS, PLC 등)를 제작·공급하며 그룹 내 계열사가 관련 사업을 분담한다.
- 수산이앤에스 — MMIS 제조·공급, 계측제어설비 (그룹 내 계열사)
주요 고객사
- 한국수력원자력 — 원자력 발전소 정비 발주처 (원자력 부문 매출의 절대다수)
- 한국전력공사 — 발전 관련 공기업, 임원 다수 출신 배경
- 한국남동발전 — 화력 발전 정비 발주처(발전5사)
- 한국남부발전 — 화력 발전 정비 발주처(발전5사)
- 한국동서발전 — 화력 발전 정비 발주처(발전5사)
- 한국서부발전 — 화력 발전 정비 발주처(발전5사)
- 한국중부발전 — 화력 발전 정비 발주처(발전5사)
- 민간발전회사 — 열병합·자가발전설비 등 대외 발전정비 고객
협상력 분석
- 고객 집중도: 한국수력원자력·발전5사 등 소수 발전공기업에 매출이 집중되어 발주처 협상력이 매우 높음. 원자력·화력 정비시장은 적격업체 등록제로 진입장벽이 있어 기존 사업자의 교섭력을 일부 방어.
- 공급사 협상력: 인적자원 중심 사업 구조로 별도 공급망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전문기술 인력 확보·유지가 핵심 경쟁요소.
- 대체 가능성: 정비 자격(적격업체 등록) 취득에 통상 3년이 소요되어 신규 진입이 어려우나, 정부의 민간개방 정책 확대 시 경쟁 심화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