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방산제품 특성상 주요 원재료는 전자부품, 모듈조립체, 기구물이며 부재료로 세척제·코팅·몰딩액이 투입된다. 해외 도입 비중이 높은 RF 등 부품에 대해 도입일정·환리스크 관리 등 전략적 구매를 수행하며, 일부 부품은 자체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원재료 세부사항(가격변동추이, 주요 매입처)은 방산제품 보안상 비공개.
-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 라이다(LiDAR) 기술 공동개발 협력
- 스핀텍 — 관계기업, 라이다 기술 협력 및 지분 출자(2025년 현금출자 1,000백만원)
주요 고객사
방위사업 매출의 대부분은 방위사업청과 대형 방산 체계업체를 통해 발생한다.
- 방위사업청 —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 잠수함용 전자전장비(BLQ-100K), 소형전자전장비 등 직접 발주
- 한화시스템 — 전원공급장치, 전자광학장비(K2 전차 열상유닛 등), TICN, 피아식별장비 최대 매출처
- LIG넥스원 — 전자전시스템 방향탐지장치, 전원공급장치 등
- 코아네트 — 공공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민수) 관련 거래처
- 빅텍엠에이치디로클랜드 — 종속기업(항공기 부품 공급, PBL·MRO)
협상력 분석
공급 측면에서는 방산제품 특성상 보안·품질인증 요건으로 공급사 다변화가 제한적이며 일부 RF 부품은 해외 의존도가 있어 환리스크에 노출된다. 수요 측면에서는 한화시스템·LIG넥스원·방위사업청 등 소수 거래처에 매출이 집중되어 고객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조이나, 3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과 국산화 실적을 바탕으로 대체 불가능한 공급자 지위를 일부 확보하고 있다(방향탐지장치·전자전체계 등 독자 개발품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