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큐AI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비큐AI의 원재료에 대응되는 항목은 각 언론사에 지급하는 저작권으로, 매출액 대비 일정 비율로 정산된다. 3,000여 개 언론사와 계약을 맺고 있으며 특정 매입거래처 의존도는 낮다.

2025년(제28기) 주요 매입처(단위: 백만원):

구입처2025년2024년2023년결제조건
A사42440541530일
B사35831537330일
C사29630830130일
D사30422131130일
E사25524726030일
F사23222723430일
G사22421921830일
H사21421823030일
I재단1212515360일
기타5,0135,2904,38230일
합계7,4307,5756,877—

매입처가 익명 부호(A사~I재단)로만 공시되어 개별 기업 식별 불가(미확인) — 별도 stub 페이지 생성 보류.

주요 고객사

  • AISURFER: 정부부처·지자체 등 공공기관 중심(A부처, B청, C부처, D청, E부처 등), 2025년 전체 매출의 약 81.8%
  • AIROOT: 재단·도서관 등(A재단, B도서관 등), 약 9.3%
  • RDPLINE: 국내 대기업 및 AI 기업(A사), 약 6.4%

고객사명 역시 부호로만 공시되어 개별 식별 불가(미확인).

협상력 분석

  • 공급 측: 3,000여 개 언론사에 매입처가 분산되어 있고 특정 거래처 의존도가 낮아(최대 매입처도 전체의 약 6% 수준) 공급 안정성이 높음. 한국언론진흥재단 공식 저작권 유통대행사 지위를 보유해 라이선스 리스크가 낮음.
  • 수요 측: AISURFER 매출의 약 82%가 정부부처 등 소수 공공 고객군에 집중되어 있어 매출처 집중 리스크가 존재. 다만 연간 자동계약갱신 구조로 장기 고객 비중이 90% 이상이며 이탈률이 낮아 안정적 매출 기반으로 작용.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