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특성상 원재료·부재료 매입이 없으며, 외주용역비 형태로 다양한 개발 협력업체를 활용한다(매출액 대비 외주용역비 비중 약 8.7~11.1%). 특정 업체에 집중되지 않고 다양한 업체를 통해 분산 발생한다.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외주개발 용역 | (다수 협력업체, 개별 미공시) | 낮음(분산) | 매출액 대비 8.7~11.1% 수준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공공 |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외교부·농림축산식품부·국방부·법무부·환경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여성가족부 등 | 공공부문 10개 기관 300여 프로젝트 | 2020년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
| 금융 | 국내 주요 금융기관(개별 미공시) | 확대 추세 | G-MATRIX 금융부문 구축사례 포함 |
| 대기업/제조 | 국내 주요 대기업(개별 미공시) | - | 금융·공공·제조·건설·유통·서비스·ICT 전 산업분야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 매입이 없고 외주용역업체가 다수·분산되어 있어 공급사 의존도가 낮고 협상력 리스크가 제한적이다.
고객사 협상력: 대기업·공공기관이 주요 거래처로 개별 고객 집중도는 낮은 편이나, 고객사별 까다로운 IT 표준·보안 정책 충족이 요구되어 신규 진입장벽이 높다. 매출채권 회수 리스크는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2025년말 현금성자산 등 유동성 255.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