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증권 밸류체인
증권사의 밸류체인은 제조업과 달리 자본·인프라 공급(거래소·예탁결제·운용 자회사)과 고객(투자자) 측면으로 구분된다.
주요 공급사
- 한국거래소(KRX) — 매매체결 인프라(미확인 stub 생략)
- 한국예탁결제원 — 증권 예탁·결제(미확인 stub 생략)
- 신용평가사: NICE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 기업어음(CP)·단기사채 A2+ 등급 부여
- 연결 자회사(운용·여신 인프라):
- 유리자산운용 — 집합투자업, 지분 99.9%
- 부국캐피탈 — 여신전문금융업, 지분 100%(stub 미생성)
주요 고객사
- 개인 투자자(리테일) —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원
- 기관 투자자 — 홀세일·IB·채권 영업 대상
- 발행기업 — 인수·주선(IB), PF, 자산유동화 대상
증권업 특성상 고객은 불특정 다수 투자자·발행기업으로, 위키에 노드화할 식별 가능한 단일 상장 고객사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협상력 분석
- 공급(인프라) 측: 거래소·예탁결제원은 독점적 공공 인프라로 협상력 낮음(수용 위치).
- 고객 측: 리테일 브로커리지는 저수수료 경쟁으로 고객 협상력 높음. 부국증권은 자기매매 비중이 높아 고객 협상력에 대한 직접 노출은 상대적으로 작음.
- 자회사(유리자산운용·부국캐피탈)를 통한 수직적 사업 다변화로 수익원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