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품목 | 공급사 | 의존도 | 비고 |
|---|---|---|---|
| CORE | 삼화전자공업 | 중간 | 2025년 매입액 26.3억 원(국내 최대 매입처) |
| CORE | 일렉트로엠 | 중간 | 2025년 매입액 20.8억 원 |
| CORE | 지에스에스이노코퍼레이션 | 낮음 | 2025년 매입액 14.5억 원 |
| CORE | 지웰 | 낮음 | 수입처, 2025년 매입액 5.6억 원 |
| COIL | 극동산전 | 중간 | 2025년 매입액 35.1억 원 |
| COIL | 일렉트리솔라코리아 | 중간 | 2025년 매입액 34.3억 원 |
| BOND | 에스씨케미칼 | 중간 | 2025년 매입액 28.2억 원(BOND 주공급처) |
주요 고객사
| 고객 유형 | 고객사 | 매출 비중 | 비고 |
|---|---|---|---|
| B2B(완성차) | A사(익명 처리) | 78.7%(제품 매출 기준, 2025년) | 사업보고서에서 실명이 공개되지 않아 매핑 불가(미확인) |
협상력 분석
공급사 협상력: 원재료(CORE·COIL·BOND·BOBBIN)는 국내외 다수 기업이 공급하는 비독과점 시장으로, 공급 안정성이 높고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는 낮은 편이다(2~3개월 전 발주로 대응 가능).
고객사 협상력: 제품 매출의 78% 이상이 익명 처리된 단일 완성차 고객(A사)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협상력이 매우 높고, 매출 변동성이 특정 고객사의 발주 상황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