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급사

  • 폴리카보네이트(PC)/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레진: 롯데케미칼 등 국내외 업체로부터 조달 (휴대폰부품 외장케이스용 사출 원재료)
  • 동(Cu)·아연(Zn): 풍산, 영풍 중심 국내·외 거래 (자동차부품 원재료)
  • 플라스틱/레진(자동차부품용):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해 복수거래 원칙 적용

주요 고객사

  • 삼성전자: 휴대폰부품 사업부문의 사실상 단일 대형 고객. 2006년 거래기본계약 체결, 1차 공급업체 지위. 2025년 매출 2,294억 원(연결매출 대비 17%)
  •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부품 사업부문(모베이스전자)의 핵심 고객. OEM 방식 납품, 현대·기아 계열 매출 비중 약 70%. 2025년 부문 매출 1조 1,163억 원 (연결매출 대비 81%)
  • 연결 기준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2곳이 각각 1,561억 원, 1,336억 원 규모(2025년)

협상력 분석

  • 휴대폰부품 사업은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매우 높아 고객 집중 리스크가 크며, 단가는 원재료 단가연동 및 삼성전자 생산계획에 연동된 단기(30일 내외) 발주 구조로 협상력이 제한적이다.
  • 자동차부품 사업은 현대·기아 계열 비중이 약 70%로 편중되어 있으나, 원재료 단가연동제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의 손익 영향은 완충하고 있다. 2026년 BDC(차체 제어 컨트롤러) 신규 공급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추진 중이다.
  • 원재료 조달은 풍산·영풍 등 국내 대형 업체 중심으로 안정적이나, 플라스틱/레진은 복수거래로 공급 리스크를 분산하고 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