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밸류체인
주요 공급사
원재료는 사업부문별로 상이하며, 2025년 기준 매입 비중은 다음과 같다.
- Naphtha(납사) — 기초화학 원재료 비중 50.8%(2025년 5조 151억 원). 주요 매입처: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등. 특수관계 없음.
- Mixed Xylene — 기초화학 원재료 비중 8.5%. 주요 매입처: ITOCHU(일본) 등.
- SM(스티렌모노머) — 첨단소재 원재료 비중 29.0%. 주요 매입처: LG화학 등.
- AN(아크릴로니트릴) — 첨단소재 원재료 비중 13.0%. 주요 매입처: LG화학 등.
- BD(부타디엔) — 첨단소재 원재료 비중 9.1%. 주요 매입처: 여천NCC 등.
- BPA(비스페놀A) — 첨단소재 원재료 비중 40.1%. 주요 매입처: 금호피앤비화학 등.
- 프로필렌 등 — 정밀화학(ECH 등) 원재료 비중 19.7%. 주요 매입처: SK 어드밴스드 등.
- 구리 등 — 전지소재(Elecfoil) 원재료 비중 91.8%. 주요 매입처: ㈜보성메탈 外.
기초화학 사업에서는 HD현대오일뱅크, GS에너지와 합작 사업(에틸렌 생산설비 등)도 영위한다.
주요 고객사
- 국내 로컬판매: 생산공장(여수·대산·울산) → 본사 영업팀·지점 → 국내 가공업체(석유화학 유도품 제조사) → 최종 소비자.
- 수출: 생산공장 → 해외영업팀 및 7개 해외 판매법인(LOTTE Chemical Trading Shanghai, 미국·독일·중국·태국·일본 법인 등)·22개 해외지사 → 해외 바이어. 중국·아시아·유럽 등 다변화.
- 전지소재(Elecfoil): 국내외 PCB 업체, 2차전지 제조업체(글로벌 배터리셀 메이커) 대상 직거래 중심. 2020~2033년 구간의 다수 장기공급계약 체결(거래처명은 영업기밀로 비공개).
- 첨단소재(ABS·PC)는 가전·IT·자동차 완성차 업체향 소재 공급.
협상력 분석
- 공급 측면: 나프타·원유는 국제 시황에 연동되며 특정 공급사와 특수관계는 없어 다변화되어 있으나, 유가·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성이 크다. 구리(전지소재 원재료 비중 91.8%)는 AI·전기차 수요 증가로 2025년 사상 최고가 수준까지 상승해 원가 부담이 확대되었다.
- 수요 측면: 기초화학·첨단소재는 중국의 대규모 신증설로 공급 과잉이 구조화되어 있어 판가 협상력이 약화된 상태(2025년 2년 연속 영업손실). 반면 정밀화학·전지소재는 소수의 장기공급계약·특화 고객 관계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 파키스탄 PTA 사업, 말레이시아 고무 사업, 수처리 분리막 등 저수익 비핵심 사업을 정리하며 포트폴리오 효율화를 진행 중이다.
Citations
- 롯데케미칼 2025 사업보고서 — 「II. 사업의 내용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II. 사업의 내용 4. 매출 및 수주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