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밸류체인

순수 지주회사로서 롯데지주의 밸류체인은 원재료·제품 흐름이 아니라 자회사 지분 보유 → 배당·상표권·임대 수익의 지배구조 흐름으로 구성된다. 아래 “공급사”는 수익을 제공하는 자회사(피출자회사), “고객사”는 상표권·임대 서비스의 대상으로 해석한다.

주요 공급사

(지주회사의 수익원 = 배당·상표권 사용료를 납부하는 주요 자회사. 지분율은 롯데지주 직접 보유 기준)

품목공급사(자회사)의존도비고
배당·상표권 (식품)롯데웰푸드높음48.1% 보유, 상장(KOSPI)
배당·상표권 (음료·주류)롯데칠성음료높음45.0% 보유(보통주), 상장(KOSPI)
배당·상표권 (호텔/관광)호텔롯데높음27.4% 보유, 비상장
배당·상표권 (IT)롯데이노베이트중간66.1% 보유, 상장(KOSDAQ)
배당 (편의점)코리아세븐중간92.5% 보유, 비상장
배당 (광고)대홍기획중간68.7% 보유, 비상장
배당 (바이오 CDMO)롯데바이오로직스중간60.7% 보유, 비상장
배당 (외식)롯데지알에스중간54.4% 보유, 비상장(롯데리아 등)
배당·상표권 (유통)롯데쇼핑높음상장(KOSPI), stub 노드화 TODO
배당·상표권 (화학)롯데케미칼높음상장(KOSPI), stub 노드화 TODO

주요 고객사

고객 유형고객사매출 비중비고
상표권 사용 (B2B 그룹 내부)롯데 브랜드 사용 계열사-롯데 브랜드 권리 보유·사용 허락
임대 (B2B)소유 건물 임차인-투자부동산 임대수익

협상력 분석

공급사(자회사) 협상력: 롯데지주가 자회사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신동빈 회장이 주요 상장 자회사 (롯데쇼핑·롯데웰푸드·롯데케미칼) 대표이사를 겸직하므로 지배력이 높다. 다만 자회사 실적(특히 화학군)에 연결 손익이 종속되어 수익 변동성이 크다.

고객사 협상력: 상표권 사용료·임대수익은 그룹 내부 거래 성격으로 안정적.

Citations